슈주 최시원, 트럼프 오른팔 찰리커크 애도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B63NTN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cc76162911ec02ce1dcd31c46580e55fefd982a9f116d6319c9cb9dcbb9ae" dmcf-pid="BhbP0jyj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왼쪽)과 지난 10일 사망한 찰리 커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53115610fjxe.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QL9OFO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53115610fj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왼쪽)과 지난 10일 사망한 찰리 커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50bdad02b51d43f392625c3ccdfbf08b1b979dfb31c54fcc9aff808bf53ce3" dmcf-pid="b3JA6v7v0O" dmcf-ptype="general"><br><br>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우익활동가인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br><br>최시원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미국 유명 목회자 겸 작가인 본 비비어와 기독교계 커뮤니티 바이블 얼라이브의 찰리 커크 추모 글을 공유했다.<br><br>해당 글에서 비비어 목사는 “미국 영웅 중 한명인 찰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한다”며 “그는 악에 맞서 단호한 사람이었다. 유족과 ‘터닝포인트 USA’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다.<br><br>바이블 얼라이브 측도 “찰리 커크, 편히 잠드소서”(REST IN PEACE CHARLIE KIRK)라고 썼다.<br><br>최시원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과거 최시원은 ‘홍콩은 중국의 일부’라는 취지의 홍콩 시위를 반대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가 하면,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비판을 받고 사과한 적이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1fa4476b48cbdd71c7732289b1a10c50c527b33d28b431076a1a54a59100f" dmcf-pid="K0icPTzT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연설 도중 총에 맞아 사망란 찰리 커크. 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53117438ezw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PnKsts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53117438ez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연설 도중 총에 맞아 사망란 찰리 커크.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bbe31df433770dae66eb10e1e14a2e543a27361b51497a8c3ceece5ac2811d" dmcf-pid="9pnkQyqyzm" dmcf-ptype="general"><br><br>다만 직접 특정 정당을 지지한 적은 없다.<br><br>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았다. 목 부분에 총을 맞은 커크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커크에게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여하겠다고 했으며 JD 밴스 부통령은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커크의 유족을 방문할 예정이다.<br><br>밴스 부통령은 엑스에 2017년 이후 커크와 나눈 우정을 회고하는 추모 글을 게시하고 커크가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구성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고 썼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주 4.5일제 소신발언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기업 입장 생각해야” 09-12 다음 장성규, 한 달에 얼마 벌길래…아내 카드값만 2천만 원 [RE: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