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주 4.5일제 소신발언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기업 입장 생각해야”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JZrKLK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0921b96a299e9224101dee4cf2fa60e9279fd408bce6ff38d45c8842dec0f" dmcf-pid="zqi5m9o9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C에브리원∙라이프타임 새 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약칭 나화나)는 대한민국 ‘화’ 전문 MC들이 ‘화(火)’제의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화 유발 비밀 토크를 듣고 화풀이 노하우를 대방출하는 ‘대국민 화Free(프리) 쇼’다. 이경규, 박명수, 권율, 덱스가 시청자들의 꽉 막힌 ‘화’를 대리 분출하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방송인 이경규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08.14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53047378gtyf.jpg" data-org-width="530" dmcf-mid="3g9Oi5f5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53047378gt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C에브리원∙라이프타임 새 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약칭 나화나)는 대한민국 ‘화’ 전문 MC들이 ‘화(火)’제의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화 유발 비밀 토크를 듣고 화풀이 노하우를 대방출하는 ‘대국민 화Free(프리) 쇼’다. 이경규, 박명수, 권율, 덱스가 시청자들의 꽉 막힌 ‘화’를 대리 분출하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방송인 이경규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08.14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63d3c48616831af3e495e97c2d9bcbb0ab83e6a30a9ab203d93c0c09c8e266" dmcf-pid="qAYezDXDSF"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주 4.5일제에 대해 소신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9ec88818740f27d59cd388e488576fe8e899a7b684d1a130422781f03fe76783" dmcf-pid="BcGdqwZwWt"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검색 N차트’에서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해 박명수와 주 4.5일제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261085a4c16df1ef122fb0d983626a8e0051601d0af824ea5967d1da7399326" dmcf-pid="bkHJBr5rS1"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최근 직장인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소식이 있다. 정부와 노동계 사이에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안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어쩌면 21년 만에 금요일 점심 퇴근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며 주 4.5일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ce96b857a31c3f09167117b0f820f3a866c1617b08e8f8c9b3708ebffd517ff" dmcf-pid="KEXibm1mh5"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 기억해 보면 어릴 때는 주 5.5일제였다. 토요일까지 일했다. 토요일 12시에 끝나면 좋다고 했었다. 아빠들도 점심까지 일하고 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f471a981ac6bef51b05ff49b5a17600477e7357ebd96680654d905f7b09b205" dmcf-pid="9DZnKstsCZ"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솔직히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그나마 이런 세상을 만든 게 아닌가”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9287c010141cdc845b5ddaf2bb39c17532472adaa0047b22d2677fa1d719a7" dmcf-pid="2w5L9OFOhX"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최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 평균 근로시간이 1,904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185시간이 많다더라. 우리나라보다 긴 나라는 콜롬비아, 멕시코, 칠레 등 다섯 개 나라밖에 없고 그래서 주 4.5일제 급물살이 탄 게 코로나 시기다. 주어진 업무를 다 해내면 괜찮다라는 인식이 생겼다. 여론은 우호적이다. 국민 61%가 주 4.5일제 도입에 찬성했고 60%는 급여 유지를 희망했다.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임금삭감, 노동 생산성 한계 이런 게 있을 수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9864dec3b96cf6475b84a8282b6d4305efd6fd2931f9dc933d345fba32ac776" dmcf-pid="Vr1o2I3IhH"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이라며 “협의를 하지 말아야 한다. 협의를 하는 게 문제다. 우리는 추석 때도 일하니까 프리랜서라 상관은 없으니까. 이건 시대 흐름에 맞춰서 해야 한다. 일 없는데 앉아서 다리 떨고 있는 것보다 운동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이라고 양쪽의 의견을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ec0547332f70ce94cbe769cd72361df57d7dfe8ab706e5a3c0600b203da1d1b0" dmcf-pid="fmtgVC0C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 논의가 필요한 것 같다. 경기도 안 좋은데 기업도 입장이 있고 기업이 잘 살아야 우리가 다 같이 살 수 있는 거니까. 물론 일하는 분들 일하는 환경을 맞춰야 하니까 대화를 통해서 합의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4I0j8SuSCY"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일 컴백' 이즈나 방지민·유사랑, 구르고 덤블링 몸개그→와이어 액션까지 09-12 다음 슈주 최시원, 트럼프 오른팔 찰리커크 애도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