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개인전 동메달…양궁 세계선수권 전 종목 메달 획득 작성일 09-12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위 결정전에서 초이루니사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2/NISI20250912_0020971989_web_20250912115158_20250912154625632.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2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 대한민국 국가대표 안산(광주은행)이 관중석으로 들어서며 인사하고 있다. 2025.09.12. leeyj2578@newsis.com</em></span><br><br>[광주=뉴시스] 김진엽 기자 = 안산(광주은행)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리커브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체전 동메달, 혼성전 은메달에 이어 대회 3연속 포디움을 달성했다.<br><br>안산은 12일 오후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다이난다 초이루니사(인도네시아)와의 대회 마지막 날 일정인 여자 리커브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6-4(28-27 28-27 27-29 29-29 29-29)로 승리했다.<br><br>안산은 1, 2세트를 내리 가져오면서 우위를 점했다.<br><br>3세트에서 9점 3발을 쏴 상대에게 세트 점수를 내주기도 했지만, 4세트와 5세트에 세트 스코어를 1점씩 적립하며 승리를 확정했다.<br><br>준결승전에서 강채영(현대모비스)에게 역전패를 내줬던 안산은 3위 결정전에선 웃으며 이번 대회 3연속 포디움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2/NISI20250910_0020969290_web_20250910175617_20250912154625637.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지난 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성 단체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동메달을 수여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산·강채영·임시현. 2025.09.10. leeyj2578@newsis.com</em></span><br><br>안산은 지난 10일 강채영, 임시현(한국체대)과 합작한 여자 단체전뿐 아니라 김우진(청주시청)과도 혼성 단체전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br>광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출전 종목 모두 메달을 따 의미는 배가 됐다.<br><br>2020 도쿄올림픽 3관왕인 안산은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학업을 마치고, 현재 광주은행에서 활약하고 있다.<br><br>'광주의 딸', '광주의 스타'로 불리는 그가 대회 마지막 날도 포디움에 서며 홈 팬들을 만족시켰다. <br><br>다만 개인 기록 경신까지 하진 못했다.<br><br>안산의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은 2021년 양크턴 대회 동메달이었는데, 이번에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시대 교육혁신, DaaS 확산이 첫걸음”…현장은 ‘예산·보안’ 우려 09-12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이카스트 개막전에서 버저비터 극적 승리 거둬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