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입국심사서 직업 속인 이유 “이승훈 ‘백수’ 적고 빨리 나가”(컬투쇼)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HUpAWA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4060c432052b4a3b7ffa62a63fba52e87189de96c6aa807c2cfa5c22f3f9b" dmcf-pid="zuXuUcYc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54247328yngu.jpg" data-org-width="647" dmcf-mid="u62RMYbY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54247328yn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q7Z7ukGkl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550e3e6d14d7092acceb20defaa6f2bff0032940f485e66e6c33f63bb5a485e" dmcf-pid="Bz5z7EHEWk"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입국심사 시 직업을 속이는 이유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507d6b4b32872d8382449ace37ad68aec4cb42b366223ce82f7e11d401398e1" dmcf-pid="bq1qzDXDhc" dmcf-ptype="general">9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7c028611a5cf70aeb21cba5db279c35bb44c0733a1031d13cb53c1d39ca53c4" dmcf-pid="KBtBqwZwlA" dmcf-ptype="general">이날 강승윤의 "입국 심사 직업 적는 란에 어떻게 적냐"는 질문에 김태균, 남호연, 이재율은 각자의 답을 했다. 이재율은 "그냥 아티스트"라고 적는다고 밝혔고, 남호연은 "무조건 코미디언"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8c8702a1a2132d7105c28ee5940a77678fce49cc649b8c01158330ede3cc7d4" dmcf-pid="9bFbBr5rTj"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전 개그맨이라고 적을 때가 있고 라디오 DJ라고 적을 때도 있고 에세이 작가라고 적을 때도 있다. 한 번은 나도 적으면 웃긴 적이 있다. 슈퍼스타라고 적었다. 기분따라 다르게 적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fea4434f168fd4c1b9ef92e3fc6541b6c48b23a223cc7a62fb83bfa018948f" dmcf-pid="2K3Kbm1mTN"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전 원래 솔직하게 적었다. 싱어,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 이렇게 하고 가는데 입국 심사할 때 특히 미국에서 자꾸 뭘 질문하더라. '뭐하러 왔냐', '공연하러 왔냐'고 꼬치꼬치 캐묻는데 그게 귀찮아고서부터 회사원, 학생, 사진가 이런 식으로 적는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d9bcb96506f1f3cc965e9b09e1d807e7bd52633c7903dd708c06439b3c54d55" dmcf-pid="VfufVC0Cha"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이렇게 적기 시작한 결정적 계기는 위너 이승훈 때문이라고 밝혔다. 강승윤은 "제가 겪은 것도 겪은 건데 자꾸 입국하는데 승훈 형이 빨리나가더라. 제가 먼저 입국 신고도 했는데. '왜 빨리 나가냐. 왜 나한테만 질문을 하냐'고 했더니 자기는 학생, 무직, 여행가라고 적는다더라. 그러면 빨리 보내준다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fd960654e35c3a1749f5ccc848e93b14cc4a58855cedc83d49f4773523a8beb" dmcf-pid="f474fhphTg"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일하러 온 줄 알면 꼬치꼬치 캐묻는다"고 공감, 코미디언이라고 적을 경우 "웃겨보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너스레 떨었고 남호연은 "캐리어에서 소품 꺼내야 한다. 콧물 그려야 한다"고 농담했다. 강승윤은 외국에 들어갈 땐 "특별한 직업보다 다른 직업을 적는게 쉬울 수 있다"며 "들어올 땐 우리나라니까 괜찮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48z84lUlh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86q68SuST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H·크레비쥬, 버추얼 아티스트 제작 09-12 다음 “AI시대 교육혁신, DaaS 확산이 첫걸음”…현장은 ‘예산·보안’ 우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