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정식종목 된 MMA' 韓 국대 첫 선발전 "최정예 뽑겠다" 작성일 09-12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男 8체급·女 4체급 경기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9/12/0004065664_001_2025091215581733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023년 열린 '제1회 MMA 아시아 선수권대회'의 경기 장면. 대한MMA총협회 제공</em></span><br>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MMA는 지난 2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br> <br>12일 대한MMA총협회에 따르면 오는 13일 전라북도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대회는 U14(남자 6체급·여자 4체급), U16(남자 7체급·여자 4체급), U18(남자 8체급·여자 4체급) 등 청소년부와 성인부(남자 8체급·여자 4체급)로 나뉘어 진행된다.<br> <br>청소년부 경기를 통해서는 청소년 대표를 선발한다. 내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는 성인부에서 선발한다. 성인부는 2008년생부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청소년부와 성인부를 합쳐 총 200여 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9/12/0004065664_002_2025091215581737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선발전 홍보 포스터. 대한MMA총협회 제공</em></span><br>대회 심판진은 양서우 심판위원장(AMMA ITO 심판위원회 위원), 전성원 부심판장(AMMA NTO 국제심판), 서혜린 여성 심판위원장 등이 참여한다.<br> <br>대한MMA총협회 김성태 사무처장은 "협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에게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하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최정예 국가대표를 선발할 것"이라고 전했다.<br> <br>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은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을 향한 대한민국 MMA의 첫 관문이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선수에게는 파격적인 포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br><br>이번 대회는 정읍시MMA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MMA총협회가 주관한다. 국가대표 선발전은 SOOP(구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롯데 경기에는 왜 '삼중살'이 자주 나올까? 09-12 다음 '광주의 딸' 안산, 中 꺾고 개인전 동메달... 고향서 열린 세계선수권 銀 1·銅 2로 마무리 [광주 현장]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