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석권한 K팝, 세계시장 비중 4%…폭발적 성장할 것"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브, LA서 현지 문화산업 단체들과 K팝 대담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YoBI3I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38073d8c2247ac523e06efc341246c1238268de1e79f936361f54a8edf454e" dmcf-pid="9hGgbC0C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미국 LA서 K팝 주제 대담 개최 왼쪽부터 빙 첸 골드하우스 의장, 키아나 콘리 아킨로 레코딩 아카데미 로스앤젤레스지부 시니어 전무,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대표이사 [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60425029mq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9vLpxp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60425029mq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미국 LA서 K팝 주제 대담 개최 왼쪽부터 빙 첸 골드하우스 의장, 키아나 콘리 아킨로 레코딩 아카데미 로스앤젤레스지부 시니어 전무,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대표이사 [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a08e2015b7eadc3c19f42d6a20c46270d90ac2dbd3845c06dac12c8c6f24a2" dmcf-pid="2IWLqOFOH1"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하이브는 K팝의 세계적인 영향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조명하는 대담을 미국 현지 문화산업 단체들과 공동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8087ce492bfae13caabba8b8cb47463964353a795d9ddebf0931bcf8ef5ce92" dmcf-pid="VCYoBI3IY5" dmcf-ptype="general">하이브에 따르면 이번 대담은 '글로벌 음악 산업의 재편: K팝의 엔터테인먼트 청사진'을 주제로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21254fd61f99c6f05e2bc24e4272edcb0403ecb93946ce3450c6ad12b9583acd" dmcf-pid="fhGgbC0C1Z" dmcf-ptype="general">아시아·태평양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 골드하우스,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산하 조직 골드 뮤직 얼라이언스가 대담을 공동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472244f378a054630681403220a73d7cbd3874d310b5bb48437f6d953c3f6ff" dmcf-pid="4lHaKhphZX" dmcf-ptype="general">대담에는 주최 측 주요 관계자와 음악 산업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133f5ec79553f88ba80f5a34605e9478f6b0396489ff886e7d1a9aaaf35b070" dmcf-pid="8SXN9lUlXH" dmcf-ptype="general">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대표는 개회사에서 "K팝이 세계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에 불과하지만, 이미 주요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더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89802c59221c29db1e89d857698fdea054cc69da9d834ddbc0942f91cfbdfcde" dmcf-pid="6vZj2SuSXG" dmcf-ptype="general">빙 첸 골드하우스 의장은 "K팝은 전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며 "(K팝을 포함한 아시아 문화는)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이미 방탄소년단이나 캣츠아이 같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c9d25b9d72017e73c23a984629b654ac7b9636d7adb46139adb74a9cce4326" dmcf-pid="PT5AVv7vtY" dmcf-ptype="general">이어진 패널 세션에는 최준원 위버스컴퍼니 대표, 미트라 다랍 하이브X게펜레코드 대표, 그래미상을 받은 프로듀서 조나단 입 등이 참석해 K팝 팬덤 문화에 관해 토론했다.</p> <p contents-hash="7e9936929fe6f70831abaa2848d36ae92b0f42ed17f25cd66e372b82c0f251b2" dmcf-pid="Qy1cfTzTXW" dmcf-ptype="general">다랍 대표는 "K팝에서는 언제나 팬을 최우선으로 하고, 위버스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는 미국의 레이블들이 배울 점"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670bfda41f9c460f565311ea701236557f185ceddbbcceddb575080dff85c" dmcf-pid="xWtk4yqy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널 세션 현장사진 [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60425252lo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HaKhph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60425252lo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널 세션 현장사진 [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e875d70077fe52f4fc984d65679579ceef4b2f1a6102c1ceaf4288306082c5" dmcf-pid="yMo7hxDxXT"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bfbc832ab345f6a3001fe4e5de319caca0b15fa9cb02498edd9f50a63600f9ea" dmcf-pid="Ync9WiIiYS"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리뷰] '은중과 상연', 두 친구의 30년 서사…그 안의 복잡 미묘한 순간들 09-12 다음 정동원은 '해병대 수색대'에 지원할 수 있을까..."전과 기록 있으면 곤란" [TEN피플]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