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새 직장 생겼다..'수요예술무대' 이후 얼마만인지 작성일 09-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xxfTzT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48e3c85bea29a3731d1467fd05040649fce972eeeab7796317055b0266726" dmcf-pid="3JMM4yqy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60941604emfl.png" data-org-width="650" dmcf-mid="tNqq0EHE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60941604emf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c5c078867ae83170392017fb78794500aa892347a43f49d4a645c0aefbe4b4" dmcf-pid="0zpp5NTNT9"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KBS의 새 프로젝트 <kbs>의 막이 9월 13일 밤 11시 5분 KBS 1TV에서 열린다. </kbs></p> <p contents-hash="2d91864e8a8e1c44dda82013bbaebdff121a6d67d6814879a3b5784c5e36c22f" dmcf-pid="pqUU1jyjSK" dmcf-ptype="general">이번 음악프로그램은 9개 지역총국이 공동 제작하는 세대공감 음악회로 첫 회에서는 한국 가요사상 최고의 감성 듀오 ‘시인과 촌장’(하덕규, 함춘호)의 25년 만의 무대 복귀가 있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b325b03165c02b7ce5f65371bb7581dcd9d200a760f6ce6dd596d6abc21596c" dmcf-pid="UBuutAWATb" dmcf-ptype="general">반가움과 설렘이 가득했던 현장에서 ‘시인과 촌장’이 들려주는 ‘가시나무’, ‘풍경’,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 그리고 포크음악 후배 가수들과 함께 부르는 ‘사랑일기’까지 풍성한 무대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음악의 힘을 선보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77df4755bc0d5fd2b93db9c85758d63953a8e25b2f4244018f6fe5a222c9656" dmcf-pid="ub77FcYcTB" dmcf-ptype="general">MBC 수요예술무대 이후 오랜만에 음악프로그램 MC로 돌아온 이현우는 <헤어진 다음 날>로 제주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프로그램을 열었다. 게스트를 편안하게 해주는 진행에 MC로서의 순발력과 입담을 첫 회임에도 유감없이 드러내며 성공적인 시작을 이끌었다는 평가.</p> <p contents-hash="ac4714eb678feb94fd76d2ad1241d5b971262ac3e79ad954bd4f9ccebf7ba3f6" dmcf-pid="7Kzz3kGkTq" dmcf-ptype="general">첫 게스트로 나선 포크 싱어-송라이터 박창근은 <바람의 기억>과 남궁옥분의 <재회>(하덕규 작사·작곡)를 부르며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97c9df018ea7a835debcc35c18a7896e04cdd0a746522449195ae2eff901d8e" dmcf-pid="z9qq0EHElz" dmcf-ptype="general">박창근은 “노래는 열망 같은 것이다. 다섯 명 관객 앞에서 시작했지만, 오늘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간절함을 알아주신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2dcb9a26ce9bcfb6a80d979f3c84f0defe20e8a13bb9a936e535f31cbef5c84" dmcf-pid="q2BBpDXDl7" dmcf-ptype="general">따뜻한 위로를 전한 포크 듀오 ‘옥상달빛’</p> <p contents-hash="fb7076fab48f9d6f375df9ab2e480fda4eb4e18f9bf23d02d2a3bdbacfd6b3cc" dmcf-pid="BVbbUwZwlu" dmcf-ptype="general">‘청춘 위로곡’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여성 듀오 옥상달빛은 <그대와 나>, <enchanté>, <수고했어, 오늘도>를 선보이며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enchanté></p> <p contents-hash="461b3a99fe1f1b70446bd4452c873f5a4af8fe71da20ebee5e5701f8a3ef13b6" dmcf-pid="bM669lUlvU" dmcf-ptype="general">옥상달빛은 “우리가 어른이 되어가면서 힘든 순간들을 많이 겪는다. 그럼에도 살아가는 모두를 응원하는 노래를 계속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br> <br>올해 결성 45주년을 맞은 시인과 촌장(하덕규, 함춘호)은 <가시나무>, <풍경>,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 등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명곡의 감동을 다시금 전했다. 25년 만의 TV무대에 긴장한 모습도 있었으나, 오히려 그 작은 떨림마저도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다는 후문.</p> <p contents-hash="ca836d72b70d2c1728f72506593669d1254ee89af81c4946ff6e354d10a841f7" dmcf-pid="KRPP2SuSCp" dmcf-ptype="general">하덕규는 “저는 물이 고이듯 곡이 쓰여지는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퍼내야 할 것이 생기죠. 지금도 새 노래를 다듬고 있습니다.”라며 여전히 창작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br> <br>공연의 마지막 순서는 ‘시인과 촌장’, 박창근, 옥상달빛이 함께 부른 〈사랑일기〉였다. 세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 되어 부른 이 노래는, 시대와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나누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로 제주 공연을 뜨겁게 마무리했다. <br> <br>객석에서는 당연히 앙코르가 터져 나왔고 시인과 촌장은 <좋은 나라>로 화답했는데, 방송 분량상 앙코르곡과 무대로 돌아오게 된 소소한 이야기는 <kbs제주> 유튜브채널로 공개될 예정이라고.<br> <br>시인과 촌장 25년 만의 재결합 무대를 위해 베테랑 연주자들도 기꺼이 제주로 모였다. <더 클래식> 멤버였던 감성 건반 연주자 박용준과 정상의 드럼 연주자 신석철, 관록의 코러스 원현정까지, 기타 연주의 대명사 함춘호와 함께 만들어낼 사운드가 기대를 모은다.<br> /comet568@osen.co.kr<br>[사진] OSEN DB, 제공</kbs제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사칭 피해 심각 "가짜 친분 팔며 수천만원 사기" [전문] 09-12 다음 영탁 팬덤, 6800만원 ‘통큰 기부’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