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우울증 고백 “두 번째 재발…내 감정에 솔직해지자”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I25NTN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470746d0e58d80b7a9d8c832c0d95a7e5f447099840d9409f9dc2493c71b9" dmcf-pid="6YCV1jyj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62404242dhmp.jpg" data-org-width="700" dmcf-mid="41mbHolo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62404242dh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af2ca657cdaa3f47f1ceb6cfc9627ad2dc4e3c981027d280524e279927f7c4" dmcf-pid="PGhftAWAHH" dmcf-ptype="general"> 방송인 안선영이 우울증이 재발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30f12957d69fe98605bde1d6a948793cdb8881ed262d5f3559b7470b871daa8" dmcf-pid="QHl4FcYctG"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바쁘다 바빠! Non-Stop Day’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7f1037362cbea5fc541ca88060f0f10d30e8a56486c312cdec579cb45e4bf26" dmcf-pid="xXS83kGk5Y" dmcf-ptype="general">아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안선영은 “생전 처음 가본 댈러스에서 하룻밤을 자야 되게 생겼다. 이게 진짜 기러기의 삶인가? 쉽지가 않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9929f266e7751ea87b708dbc4e0e2dd70f1850e883526760a04ddcec668f02" dmcf-pid="yJ6la7e71W" dmcf-ptype="general">또 한국에 들어온 뒤엔 “2주간 한국 생황을 한다. 이러니까 외국 교민같다. 어찌보면 기러기다. 아이 엄마와 (본인 어머니의) 딸, 회사 대표로 양쪽 생활을 하니 일을 몰아서 해서 정신이 없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9ce0eb6d9ab674e2dfbb226c1999b61fa2cd54ad65cbd452d82d6071e0c6555" dmcf-pid="WiPSNzdzZy"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회사 대표로 활약 중이었다. 안선영은 “오늘이 금요일 주말이다. 9월에 나갈 급여도 미리 세팅을 해놔야 하고, 대출 이자에 연장 서류까지. 사람이 와서 해야하는 업무가 많다”며 한국을 방문할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설명했다. 또 “그 와중에 유튜브 영상도 한 달 치를 찍어놔야 한다”고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10c8a95bd1b695e9696b19bd15159631fedd87ab1c1902088af57755585bc21" dmcf-pid="Y0HeqOFOYT"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유튜브 촬영에 나서면서 “작년에 두 번째로 우울증이 재발했다. 두 번의 우울증을 겪으며 깨달은 건, 이제는 내 감정에 솔직해지자는 것이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eb0cbd3b84db0b6372bf547304b644922b0d6597aac8cba6a82a157b77d982" dmcf-pid="GpXdBI3IXv"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앞서 2018년 산후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이랑 많이 다퉜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 같이 안 다니지만, 아이 부모로서는 손발이 잘 맞아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추며 지내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HUZJbC0CY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많지 않은 연예인 친구 이유…"벽 쌓게 돼, 마음 보여주기 어렵다" (자유부인) 09-12 다음 해외여행 물거품 된 미자 "70만원 수수료 날렸다..♥김태현 미안해"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