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린다 린다 린다' 20년 만에 재개봉, 몽글몽글 기분 이상해"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UcQH9H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0f3a06a8acfb38fc68ee12098ea8296193440cecc0cad8ca37319bf08eed4" dmcf-pid="6mukxX2X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1/20250912162224982djog.jpg" data-org-width="1400" dmcf-mid="4Gl60EHE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1/20250912162224982dj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cb9baae509a2213dc9ee9c63e6c4450cc0ca126ad5f08fe37da8539d73400e" dmcf-pid="PctgfTzT1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배두나가 "몽글몽글 기분이 이상하다"며 영화 '린다 린다 린다'의 20주년 기념 4K 재개봉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e36639a5ad1457dad624fbdb059ffabfb24e4e68cb11f4642c8767877f0f3ce" dmcf-pid="QkFa4yqyt3"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린다 린다 린다'는 정말 내가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작품이다, 재개봉 소식 들었을 때 근래 들은 소식 중 가장 기쁜 뉴스다 할 정도로 기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0804b419344c22c2fd4b519a7f1c67f5e4409dee91865c75ca078caadbc874" dmcf-pid="xE3N8WBW5F" dmcf-ptype="general">이어 "청춘 중에도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 잘 담긴 느낌이다, '린다 린다 린다'를 찍으면서 이 친구들, 우리 배우들이 나에게 정말 좋은 추억과 너무 아름다운 마음들을 많이 줘서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몽글몽글 기분이 이상하다"면서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7f9a060557d738b7d683864b8f475ced65494476f36d5a1ca3e1a2c7ef55f5" dmcf-pid="yza0lMwMZt"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 지난 2006년 개봉한 이 영화는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21세기 최고의 일본 영화 중 하나"라는 극찬을 받은 이 영화는 우리나라 배우 배두나의 일본 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0e0380b18928f866dcbf426b901f9dea3ff0614c8c990c096335e12715fd7bc2" dmcf-pid="WqNpSRrRG1"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극 중 파란 마음의 보컬 송, 일본 배우 마에다 아키가 파란 마음의 드러머 쿄코, 카시이 유우가 파란 마음의 기타 케이, 세키네 시오리가 파란 마음의 베이시스트 노조미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a3144b51084d706f20a8c8877a3d92c022e811e638a954eb0191fa783112160" dmcf-pid="YBjUvemeZ5" dmcf-ptype="general">한편 '린다 린다 린다'는 오는 17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4157622ec93923d0301e4c544777b6dd564fdf15323ba73c09b495ea352f772" dmcf-pid="GbAuTdsdYZ"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라라, '임신 유난' 아니었네…차 안에서 기절→남편 손민수 ‘충격’ 09-12 다음 [단독] ‘소속사 불법 운영’ 혐의 옥주현, 결국 경찰 조사 받는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