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아들이 이렇게 컸다고…왕석현, 훈남 다됐네 [RE:스타] 작성일 09-1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P7GLhL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902700def18dab854d0222c014936161decaf89c8155aee4c583801b2a1c24" dmcf-pid="9MQzHolo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63648848kxe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u0TE9o9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63648848kx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4489a6c6e97f22f5647fdcf6241b0d9e0af994fadc6e26a4f8139f3b2c98da" dmcf-pid="2RxqXgSgZ9"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왕석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d77ad4fe0fc0ff59f5c08345119ccfddcf7c59f11dbfd3cca98e793b20cb1eb" dmcf-pid="VeMBZavaHK"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왕석현 개인 계정에는 "빼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5a8447592ff21b8e75de43c313a3a224a2f7dc92faeb9542fd2373c8079871be" dmcf-pid="fdRb5NTNYb"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왕석현은 이마를 가린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네 컷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검은색 셔츠를 입은채 은은한 미소를 지은 그는 폭풍 성장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cd1db76d93335114b0ad396044debbf8b5981e449adc32efbfa9849ba03b1cb7" dmcf-pid="4JeK1jyjtB"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듬직하게 잘 컸다", "귀여웠던 아역 배우 시절 모습이 남아있는 듯하다",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869e9ee3d2e0a76987a4459d87b441064db09798a0be9191bb857cacf3b7b0d" dmcf-pid="8id9tAWA1q" dmcf-ptype="general">2003년생인 왕석현은 올해 22세다. 그는 지난 2008년 개봉해 822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과속스캔들' 속 아역 배우로 출연했다. 극 중 차태현 손주이자 박보영 아들로 등장해 일명 썩소 미소를 날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그는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2510ec2bced5f36cf4f149b2d2f1e55f85f836199d813d3569e304b6a3fffce" dmcf-pid="6nJ2FcYcZz"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영화 '가문의 귀환', '호텔 레이크', KBS2 '아가씨를 부탁해', '광고천재 이태백', MBC '그대 없인 못살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b398830801d5ca272aac6a38b8dbd64618d3c1f4ac20d0c85879ab8dc09ded5a" dmcf-pid="PLiV3kGkZ7" dmcf-ptype="general">지난 2018년 그는 30대 남성 A씨에게 충격적인 살해 협박을 받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당시 A씨는 소속사와 학교에 전화를 걸어 자신을 총기물류협회 관계자라고 소개한 뒤 "왕석현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했다. 검거되어 경찰 조사를 받은 A씨는 왕석현의 오랜 팬이었으나 자신을 만나주지 않아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98583841c3f0f5f8cd14ed171b7265dfe85c96ae966f05d5fab1458114015635" dmcf-pid="Qonf0EHE5u"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왕석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20년 만에 도쿄서 재회한 '린다 린다' 배우들, 뛰어와 환영" 09-12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작가 "횡령 저지른 은행원 기사에서 영감 받아"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