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사칭 피해 주의 당부 "확인 후 법적 대응" 작성일 09-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AqxX2X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cc0f3c5134fb32ed361f1d95614950ee7b82dfa5e0cba64104776409547aa" dmcf-pid="fScBMZVZ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석천이 사칭 피해 주의에 나섰다. 홍석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hankooki/20250912163414114qxkb.jpg" data-org-width="640" dmcf-mid="2G7rYnCn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hankooki/20250912163414114qx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석천이 사칭 피해 주의에 나섰다. 홍석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2c219c52123974dcc3b40db783b70825d99c5ec63cf6e173c3f8fdbe3bc6f" dmcf-pid="4vkbR5f5dG"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석천이 사칭 피해 주의에 나섰다. 최근 적지 않은 스타들이 사칭 피해를 입으며 연예계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291da87b373068e238289773eddb94cfe2a4f3dd35f7395b047279a29746de0a" dmcf-pid="8TEKe141RY" dmcf-ptype="general">12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요즘 별별 사기 치는 인간들이 많다"라면서 실제로 자신이 입은 사칭 피해를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홍석천을 사칭한 인물이 대화 상대에게 계약서를 작성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038e994138e2086fb46b5ef4e0c4c52bb77cd83aa3799cfca05251f0a3634e37" dmcf-pid="6yD9dt8tiW"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홍석천은 "제 팬이라며 자기 일하는 한강 빠지선에 한 번만 방문해달라고 해서 딱 한 번 가서 사진 영상 찍어준 게 다인 30대가 카톡까지 가짜로 만들었다"라면서 "친분이 두텁고 제가 돈 문제 해결해준다고 하면서 주변 여성들한테 몇 천만 원씩 사기 치고 다닌다는 피해 사례가 여러 번 제보 온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69495c20008aa966ab2e25a5472bdf55e118839ca71fd9e42d3cd0817d0cc21" dmcf-pid="PWw2JF6FLy" dmcf-ptype="general">이어 "혹시라도 제 이름과 친분을 앞세워 돈 빌려달라거나 투자해달라고 하는 사람을 조심하시기 바란다"면서 "피해당하신 분들은 경찰에 신고해라. 법적 문제 확인 후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6f15e62b4934aa4c5d1aba346391fcad321ebf45356bfc71f54d1d780f40ba" dmcf-pid="QYrVi3P3JT" dmcf-ptype="general">최근 홍석천 외에도 여러 스타들이 사칭 피해를 입으며 법적 대응을 알렸다. 앞서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근 SNS 상에서 김선호 배우 관련 딥페이크 영상 및 사칭 행위를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면서 배우 및 소속사 임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사적 연락을 통해 금전이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 외에도 진선규 박원숙 등이 사칭 피해를 당부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xOgU8WBWJv"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소속사 미등록 운영 거듭 사과…“무지로 인한 실수, 등록 마쳐” 09-12 다음 ‘어둠의 최수종’ 하하, ♥별에 “너는 거짓말쟁이 사기꾼이야” (별빛튜브)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