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20년 만에 만난 ‘린다린다린다’...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 [MK★현장]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u5SRrRLr"> <p contents-hash="64e5328962b7c771d2cc27510621bdb35e14c42122af7bb58494cb62396559be" dmcf-pid="Bx71vemeLw" dmcf-ptype="general">배우 배두나가 20년 만에 영화 ‘린다린다린다’가 재개봉 되는 것에 대한 감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7a0f1c8a97764afb33253e230ace72cd72dcc7bd00ec241af803169f47fdd7" dmcf-pid="bMztTdsdMD"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177f23161ff5b77e7b82b281d16e126061a03c4012f3891a068536b039972c6" dmcf-pid="KRqFyJOJJE" dmcf-ptype="general">20년만에 ‘린다린다린다’와 재회한 소회에 대해 배두나는 “이 영화는 제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작품”이라며 “재개봉 소식을 들었을 때 올해 들었던 소식 중에 가장 기쁜 뉴스라고 할 정도로 기뻐했다”고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f147000c6ad22dda5d7fdb1d42110df5c1cf13356760d7266649a4032179c" dmcf-pid="9eB3WiIi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ksports/20250912163011226umda.png" data-org-width="640" dmcf-mid="zl4q1jyj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ksports/20250912163011226umd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0a5c4936a09d78c75a3f3a2fa33929d8758d3f4c04a2c502c18282930935ee" dmcf-pid="2n2uXgSgdc" dmcf-ptype="general"> “저의 청춘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 담긴 느낌”이라며 “‘린다린다린다’를 찍으면서 우리 배우들이 저에게 정말 좋은 추억과 너무 아름다운 마음들을 많이 주어서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몽글몽글 기분이 이상하다”며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5176f2550c735cec16e008fd4a5205703beaf1d8fcc34abf32bc5a0cc534364" dmcf-pid="VLV7ZavanA" dmcf-ptype="general">마에다 아카는 “정말 사랑하는 작품이 상영되는 것이 기뻤다. 다시 개봉되는 것이 흔한 일이 아닌데 재개봉을 한 것에 대해 행복하다”며 “일본에서 관객들이 많이 즐겁게 봐주셨고, 많은 감상평도 주셨다.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라고 느꼈고, 네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환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599b69922fc8a682a6e406b704191b2688154d747e23c23e0db5d0ac8522edbe" dmcf-pid="fofz5NTNdj" dmcf-ptype="general">“20년 만에 상영되는 것이 이 작품이 처음”이라고 말한 카사이 유우는 “‘린다린다린다’는 영화라는 걸 어떻게 만드는 것이고 출연하는 것에 대한 배움이 있었던 작품이다. 감독님이 풍기는 분위기와 스태프들을 통합하는 힘, 그리고 네 사람이 함께 모여서 즐겁게 작업을 한 덕분이지 않을까 싶다”며 “얼마 전 도쿄서 모였는데 나이는 먹었지만, 좋은 의미에서 성장했다는 걸 느꼈다. 변함이 없는 것을 보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선물을 받은 느낌을 받았다”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dfcd912c53d6050d5084eb1215183e9a1e57bd518b0331b1c528bf33007eafd" dmcf-pid="4g4q1jyjMN" dmcf-ptype="general">세키네 시오리는 “네 사람 중에서 저만 배우만 하지 않고 본업이 뮤지션”이라며 “영화를 출연한 것이 이 작품이 처음이고, 이후에도 없었다. 제 삶에서 특별한 경험이었다. 20년이 지나서, 모여서 일본 뿐 아니라 한국과 다른 국가에서 상영할 수있다는 것이 기적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20년 만에 다 같이 모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df8c7d90d4c98564b910ef053846898e4c324fda86040d43828537010ac35e" dmcf-pid="8a8BtAWAMa" dmcf-ptype="general">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영화를 만들 때 나이가 28살이었다. 제 안에 없는 반짝이는 것이 담겨있어서 당시에는 쑥스러웠지만, 지금은 28살이었던 저를 칭찬해 주고 싶다.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잘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b31d74279767a7bcd83595caab4fe3e3ece8180c85a02b7477811fcacd28470" dmcf-pid="6N6bFcYcLg" dmcf-ptype="general">“한국에 멤버들과 함께 (한국을) 찾을 수 있어서, 밴드부의 고문이 된 기분이 든다”고 밝힌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동창회에 참석한 기분이어서 즐겁고 상을 받은 기분이 든다. 한국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분들이 찾아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143ea3f0bdbaf35b2666aba6fc00d00023e5d9a7e10608d6403eec549b73515" dmcf-pid="PjPK3kGkRo"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은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9월 17일 개봉.</p> <p contents-hash="ba175aa84829d8765dc93cb7bc333438de28c63317a4253d43014aa82dfca51b" dmcf-pid="QAQ90EHEnL"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xcx2pDXDn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서희원 떠난 후 첫 생일…강원래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09-12 다음 이준호 "'태풍상사' 색다른 모습 보여줄 것…즐겁게 촬영 중" [마데핫리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