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다시 만난 ‘린다린다린다’ 배우들...20년 전과 똑같아” [MK★현장] 작성일 09-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FRwVaVME"> <p contents-hash="00171ac9d2261f8dea6cfea49f655374a274e94c9d2620df2947f1498c9b0b7a" dmcf-pid="bE3erfNfLk" dmcf-ptype="general">배우 배두나와 ‘린다린다린다’를 함께 작업 했던 배우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2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7a0f1c8a97764afb33253e230ace72cd72dcc7bd00ec241af803169f47fdd7" dmcf-pid="KD0dm4j4Rc"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27703c580ccdea75927837ccf5fe463130136f48428247a51837ab221b268f6" dmcf-pid="9wpJs8A8iA" dmcf-ptype="general">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20년 만에 만난 ‘린다린다린다’ 배우들과 무슨 이야기 나누었는가와 관련된 질문에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 어떤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기 보다는, 네 사람이 만나면서 그냥 20년 전 분위기로 돌아갔다”고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0011832f5f39025b85252a8aecce96797384601f47307b74d29255626df47" dmcf-pid="2rUiO6c6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ksports/20250912164513498exsl.png" data-org-width="640" dmcf-mid="qfeh0EHE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ksports/20250912164513498ex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14fd9edcb8935e72365609f709d5e1a3626579c69a51eb6a3fd2c54bc4d3b2" dmcf-pid="VmunIPkPeN" dmcf-ptype="general"> 이어 “‘린다린다린다’를 만들 당시, 촬영이 끝난 후에도 빈 시간이 있으면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영화 그대로라고 느꼈었다. 합숙 로케이션을 하다보니, 여고생들이 실제로 연습을 해서 실력을 쌓아가는 것과 영화의 흐름이 동일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심플한 스토리지만, 여러 가지가 잘 맞아떨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f1eb2334452a43cf13bcb3dfeeaac967c6abd9f03fe6a15066f82a4d22dc044" dmcf-pid="fs7LCQEQLa"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배우들과 20년 만에 다시 만난 것과 관련해 “저희는 정말 똑같았다. 지금 한국에서는 이 프로모션과 똑같은 일정을 제가 도쿄에 가서 했다. 제가 도쿄에 도착했더니 메이크업을 받던 배우들이, 받는 중간에 뛰쳐나와서 나를 반겨주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08ca0828ee3e194beedb0c25790fab22ac3533ea3a92ce166259040ba66146" dmcf-pid="4OzohxDxMg" dmcf-ptype="general">“십몇 년 만에 만났는데도 아이들처럼 방방 뛰면서 반겨주는 모습이 전과 같았다”고 말한 배두다는 “갑자기 그 시절로 자연스럽게 돌아가더라”며 “물론 수다의 주제가 예전과 바뀌기는 했다. 제가 자꾸 요리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더라. 나이가 드니 십대 때와는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7f9a7b008b4c8449c52fbcb1d4ff35c656e94145e4a33556a77d8f504db133" dmcf-pid="8IqglMwMLo" dmcf-ptype="general">배두나의 말에 카사이 유우는 “오히려 우리는 ‘요리를 만들어?’라고 되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52356f46966ee19e7e99dbd865cfbff631800100d4e170a683b2c21738b3b2" dmcf-pid="6CBaSRrRML"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은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9월 17일 개봉.</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PhbNvemeRn"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QlKjTdsdi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OUS∙Sioru & 유경∙Gina Zo,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09-12 다음 '커프'의 계절이라는데…키오스크 실수→곰탕 흡입 '한유주' 근황 (채정안TV)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