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첫 살인의 순간 [T-데이] 작성일 09-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NFSRrR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c25a3b021adc6d150c6ecd3b5b1ad9bb7e28aa6a776f3acaee4c6043dae0c" dmcf-pid="H6j3veme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daily/20250912163757293pcea.jpg" data-org-width="658" dmcf-mid="Y3dYrfNf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daily/20250912163757293pc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7b6048334e08bed31899e5447f044e26963223c4683f78c9b4edfc5ca52e0f" dmcf-pid="XPA0Tdsd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의 첫 살인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p> <p contents-hash="8af2ce8e87071471517c5d97cfb3aac31894ea3d71fd9041055556da0ac08aea" dmcf-pid="ZQcpyJOJTB"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극본 이영종·연출 변영주)이 5일 첫 방송됐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치밀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구성, 파격 변신에 도전한 배우들,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단숨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송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59b1c81e9a339646f4281850c4cddcf5831826ee3c3fbdab8dc11e6e76440a14" dmcf-pid="5xkUWiIihq"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첫 주부터 이토록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은 올 타임 레전드 배우 고현정의 압도적인 존재감이다. 고현정은 극 중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아동 학대가 의심되는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았다. 비주얼은 물론 눈빛과 표정까지 확 바꾼 고현정은 등장할 때마다 화면을 장악한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c8cccb70701566a82999a7e0e025cd8faa35e014b45910d59ee372f627a5ce90" dmcf-pid="1MEuYnCnCz" dmcf-ptype="general">정이신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홀로 세상에 남은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에게는 평생 증오해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추앙의 대상이기도 하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1~2회에서 모방 범죄 유력 용의자로 떠오른 서구완(이태구 분) 역시 광신도처럼 맹목적으로 정이신을 추앙했다. 이렇듯 평가가 갈리는 정이신의 살인. 그녀는 왜, 무슨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p> <p contents-hash="eaea0ffff583fcc76d3851c88c57ffaf75115c91949179a57ede60042caa027b" dmcf-pid="tRD7GLhLS7"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12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이 3회 본방송을 앞두고, 과거 정이신의 첫 살인 현장이 담긴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1db4e7668cea7f1319d9e1106841c992b681ee1ea1e7e31873c0a1cff89d60a7" dmcf-pid="FewzHoloSu" dmcf-ptype="general">사진 속 정이신은 늦은 밤 집 앞에 나와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그녀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그런데 다음 사진에서 정이신의 새하얀 원피스 위로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새빨간 피가 가득 튀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녀가 기대앉은 우물에서도 새빨간 피가 철철 흐르는 상황. 급기야 마지막 사진에서는 피칠갑을 한 정이신이 광기에 어린 듯 기괴하게 웃고 있어 눈을 뗄 수 없다. </p> <p contents-hash="e8fc9a792f5d8cc47b2aa9f173a968fd2918c8e05253e0aee93a3ff5c605c267" dmcf-pid="3drqXgSgS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누군가에게는 증오의 대상, 누군가에게는 추앙의 대상인 ‘사마귀’ 정이신의 첫 번째 살인 진실이 밝혀진다. 온몸에 피칠갑을 하고 모든 감정과 에너지를 한 번에 쏟아부어야 하는 어려운 장면인데, 고현정 배우는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놀라운 연기를 선보였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6012a6b4115d3a96de8a40df4e2a5349b317e500f91f950378d8cb103776ff" dmcf-pid="0JmBZavaCp" dmcf-ptype="general">정이신이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된 순간, 소름이 돋을 만큼 처절했던 정이신의 첫 살인 순간과 그 이유는 12일 밤 9시 50분 방송하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3회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8bccf5b85b89afbfd184f4568f35044de129ab1332c21ac70816194d3068550" dmcf-pid="pQcpyJOJT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p> <p contents-hash="bf7becd4bc0f801d6102c4224960afa93d55866679fda1b66294a23e7178aa28" dmcf-pid="UxkUWiIiW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마귀</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MEuYnCnS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기업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한다 09-12 다음 허광한 복귀작 '타년타일' 런칭 예고편 공개…부국제 최초 상영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