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기업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한다 작성일 09-12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12/2025091201000891500134921_20250912165717190.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12/2025091201000891500134922_20250912165717198.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5년 2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와 '대미 수출기업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br><br>1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차 수출상담회'에는 28개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66개의 국내 스포츠 기업과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들은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 바이어와 수출계약과 향후 협력 방안 등 심도 있는 상담을 이어갔다. 또한,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 주주 지원단'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부 '해외인증 지원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도 수출 컨설팅을 제공해 참가 기업에 도움이 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br><br>같은 날 오후,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는 하형주 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투핸즈인터랙티브 등 9개 대미 수출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미 수출기업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미국 관세정책 변화 기조에 따른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관세 전문가로부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들으며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이어졌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미국은 우리 기업에 매우 중요한 전략시장이다"라며, "이번 수출상담회와 간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한편, 3차 스포츠산업 수츨상담회는 오는 11월 6일 올림픽회관에서 개최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5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강채영, 양궁 세계선수권 첫 개인전 금메달…안산 동메달[스경X현장] 09-12 다음 ‘사마귀’ 고현정, 첫 살인의 순간 [T-데이]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