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한달에 얼마 벌길래 “아내 카드값 2천만원, 마음껏 쓰라 했더니” 작성일 09-1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tHi3P3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46e8bb754a45d27937afc1c5805d1b2114fcdd6c2eb82dda0828654811289" dmcf-pid="fUFXn0Q0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만리장성규’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65627394agdx.jpg" data-org-width="650" dmcf-mid="KRqYdt8t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65627394ag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만리장성규’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65f661569c5b8d6b72d65a6ae7f4c2b5a7bd2847a567a46716f09d585fe61" dmcf-pid="4RPVhxDx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만리장성규’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65627599uudr.jpg" data-org-width="650" dmcf-mid="9OAo3kGk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65627599uu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만리장성규’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148ee29b0b8bd8e471d11d9848a108f84407f5e5b69252d014f7948478e0cb" dmcf-pid="8eQflMwM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만리장성규’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65627742tgaq.jpg" data-org-width="650" dmcf-mid="2P2qrfNf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65627742tg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만리장성규’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6dx4SRrR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29d1fc2add8fc31cf1182cd4ff8b134ee83378bcfd50561ab56aa0deeaa3854" dmcf-pid="PJM8vemeTG" dmcf-ptype="general">장성규가 아내의 카드값에 놀랐던 경험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aa2357593a2d4ccaa592991a951a422123ee19f241d358d31cf0dc214e01693" dmcf-pid="QiR6TdsdyY" dmcf-ptype="general">지난 9월 10일 ‘만리장성규’ 채널에는 ‘아내들이 싫어하는 남편 취미 1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6b852b029af533ed3cb6c46bf345b7387529835780d4ed6e967410f1edb7984" dmcf-pid="xnePyJOJy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성규는 전민기, 김기혁과 늦은 밤 낚시 카페로 갔다. 낚시 중 장성규는 전민기, 김기혁에게 “최근에 제수씨나 형수님한테 가장 크게 혼났던 적 있나”라고 물었다. 전민기는 아내의 전화를 안 받고 새벽 늦게 들어갔다가 아내가 문을 잠가버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11f54222db8d319cfa73fedf000f5601658e06576c2ec95c328cb505128df82" dmcf-pid="y5GvxX2Xhy"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제가 술 먹고 (새벽)2~3시에 들어가는 일이 있는데 아내가 워낙 차분하고 뭐라고 안 하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제가 2~3시에 들어가는 게 반복이 됐다. 언젠가 분위기 잡고 한 번 이야기 하는 게 ‘여보, 나 당신 2~3시에 술 먹고 들어오는 거 뭐라고 안 한다고 해서 그냥 다 넘어가는 거 아니야. 나 안에 하나씩 쌓아두고 있어. 언제 폭발할지 몰라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어’라고 하더라. 그말 듣고 저도 확실히 조심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fc4aeacbde44dcf9a0e1e3c0b9fd8a4cb86a6d052828a20bf973437134a6a85" dmcf-pid="W1HTMZVZhT"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면서 또 했던 말이 약간 무서웠던 게 ‘나 돈 잘 벌어주는 남자 필요없어’라고 하더라. 제가 돈을 많이 버니까 ‘나는 이래도 되겠지’라고 생각한다고 느꼈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5617357b8959c9dd67a2c7e3124d404376aa048f0f9419aa040600bc94f04cf" dmcf-pid="YtXyR5f5Sv" dmcf-ptype="general">전민기가 “실제 그런 마음이 있었지?”라고 의심하자, 장성규는 “네”라고 답하고 폭소하면서도 “최근에 그 얘기 듣고 나서 일주일에 한 번만 술 마시고 있다. 아내랑 아이들 말 들어서 나쁠 건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0fabd55bf85fc3818c3584f1bbceabe9a4abcd42b1ea9c849cd8938909ddbf" dmcf-pid="GFZWe141SS"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둔 김기혁은 맞벌이 경제권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전민기는 “나는 아예 따로. 각자 얼마를 각출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쓰는 거다. 난 궁금해하지도 않는다. 그러다가 우리는 프리랜서니까 방송이 많을 때는 많은데 없을 때가 있다. 그럼 가끔 비굴하지만 빌리기도 한다. 빌리고 갚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34aff3745781e0c3f532878cc59f0c99a46e2d3872c76c95d61400bb1d5c0a8" dmcf-pid="HHyh6YbYhl"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나는 돈에 관심 있는 사람이 관리해야 한다는 주의다. 내가 경제학과 나왔고 원래 주식을 대학교 때부터 동아리도 했고, 부동산에도 관심이 많다. 아내한테 물어봤는데 아내는 관심이 없다. 그래서 모든 돈은 내가 관리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744b1f30f37edbfc899888e89dd5125692d3da74a1c39666e73a184e7a9978" dmcf-pid="XXWlPGKGhh" dmcf-ptype="general">김기혁은 “생활비나 용돈 같은 건 얼마나 주시나”라고 물었다. 장성규는 “아내한테 원하는 만큼 알아서 쓰라고 해서 카드를 줬다. 근데 아내가 쓰는 내역이 낳나테 문자로 오게끔 해놨었다. 혹시나 카드를 잃어버렸는데 모르는 사람이 썼을 때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니까 여러 가지로 생각했을 때 그게 낫겠다고 했는데 아내가 ‘이거 좀 안 하면 안 되녜. 신경 쓰인다는 거다”라며 “그러면 이거 한번 없애볼게 하고 딱 없앴는데 없애고 난 다음 달 한 달에 2천만 원을 썼더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3be7d400f65a04b77ffae65d0464907e44670e25a1212720260f2bebdb47c139" dmcf-pid="ZZYSQH9HlC" dmcf-ptype="general">폭소한 전민기는 “다시 해야 해”라고 반응했다. 장성규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교육비를 다 포함해서 2천만 원이겠지만”이라고 설명했다. 그때 절묘하게 장성규의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장성규 아내는 자신의 돈 이야기를 했다는 남편의 말에 깊은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5f12b709017c6f108a9cd6e2f72e0b400078127416c98320b629b681a4fa3dd" dmcf-pid="55GvxX2XvI" dmcf-ptype="general">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100억대까지 시세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11HTMZVZC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ttXyR5f5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녀 개그우먼' 박소영 "임신 위해 배란테스트기 20개 넘게 써"…걱정 토로 (됐쏘영) 09-12 다음 육준서, 코뼈 골절·고막 파열에도 "운동하고 싶다"…역시 UDT 출신 [MD★스타]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