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사기 논란’ 오킹, 유튜브 복귀 선언…“염치없지만 다시 시작” 작성일 09-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SYqOFO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b1c4c4b11249b7c7d26f76ea66e869a7e45fd3408ead135281e5182d03945" dmcf-pid="KxvGBI3I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오킹.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chosunbiz/20250912165050924jtpb.jpg" data-org-width="1217" dmcf-mid="BQhy7m1m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chosunbiz/20250912165050924jt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오킹.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b7b07541a72d558020489b8a31ce46454d496ed53833231029854c83f80fc2" dmcf-pid="9MTHbC0CgL" dmcf-ptype="general">이른바 ‘스캠 코인’으로 가상화폐 사기 논란을 빚은 유튜버 오킹(본명 오병민)이 유튜브 복귀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c9e0c30e8b9399662d0dc97d0c5016e46cf918c4eb6e7d2456c69b38becf817" dmcf-pid="2RyXKhphkn" dmcf-ptype="general">오킹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올려 유튜브 채널 운영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오킹은 “제 모습이 많은 분들께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 잘 알고 있다”며 “염치없지만, 유튜브 채널 운영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f6cb11d77b94de04995b5c668c1419dc666348297f5fd1fc0e75deee16d46a" dmcf-pid="VeWZ9lUlgi" dmcf-ptype="general">이어 “생방송은 시청자가 직접 찾아와야 참여할 수 있지만, 유튜브는 알고리즘에 따라 보기 싫은 이들에게도 영상이 노출돼 불편함을 줄 수 있다”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다시 소통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071938adf079d6821a36c30f7b616ecd737f8ac9c8e41a41e8641d67f7ed917" dmcf-pid="fdY52SuSgJ"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방송 당시 과분한 사랑을 받고도 용서받기 힘든 선택으로 큰 실망을 줬다”면서 “그러나 나를 믿고 응원해준 이들을 웃게 해드리고 싶은 개인적 욕심으로 유튜브를 다시 시작한다”고 복귀를 알렸다. 그러면서 “같은 실수는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며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cd60d7ef0b98f7fe65c29ac26aa10d94d1430f709c69f8ae266b74f5dcb34f73" dmcf-pid="4JG1Vv7vAd" dmcf-ptype="general">오킹은 지난해 2월 가상화폐 ‘스캠 코인’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오킹은 관련 업체 위너즈의 이사로 등재됐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난이 쏟아졌고,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더 인플루언서’ 우승 사실을 방연 전 알리면서 우승 상금 3억원을 받지 못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3cf9bf1e3a4adf92d8c95970f0b7f78cc883dbf94766c60100f24756be1ca38" dmcf-pid="8ujDGLhLAe" dmcf-ptype="general">한때 200만명을 넘었던 구독자 수는 현재 136만명까지 급감한 상태다. 복귀 후 라이브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차가운 반응 속에 때로는 오열·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67AwHolok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가 난다" 윤은혜, 오랜만의 예능 출연인데 녹화 중 '극대노' (꼬꼬무)[종합] 09-12 다음 트로트계 '근면 성실맨' 배일호, 꾸준한 방송활동 존재감 과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