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광주 5·18 민주광장서 세계양궁대회 관람 작성일 09-1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2/PYH2025091214860005400_P4_20250912165833643.jpg" alt="" /><em class="img_desc">환호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br>(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을 관람하면서 환호하고 있다. 2025.9.12 daum@yna.co.kr</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은 12일 광주를 찾아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관람했다.<br><br> 문 전 대통령은 이날 김정숙 여사와 함께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5·18 민주광장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을 지켜봤다.<br><br> 문 전 대통령 부부는 경기 내내 미소를 지었으며 강채영(현대모비스)이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확정 짓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갈채를 보냈다.<br><br> 문 전 대통령 부부는 경기 전 관람객들의 환호에 머리 위로 손을 흔들어 화답하고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br><br> 강기정 광주시장과 부인 유귀숙 여사도 관람을 함께했다. <br><br> 문 전 대통령은 이에 앞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찾아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작품을 둘러봤다.<br><br> 광주 방문은 지난해 9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 참석 이후 1년 만이다. <br><br> dau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산 꺾은 강채영,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전 종목 입상’ 한국 양궁, 금2·은1·동3 마무리 09-12 다음 '제62회 전북도민체전' 고창서 개막…사흘간 열전 예고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