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히로 감독 “배두나 ‘린다린다린다’ 캐스팅 이유? 첫눈에 빠졌다” [MK★현장] 작성일 09-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c7LpxpiR"> <p contents-hash="7a949a6acb018087b1dee6b58213ce88def2ec04b106d970ddf7fd62c478959f" dmcf-pid="zakzoUMUeM" dmcf-ptype="general">일본의 영화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20년 전 한국 배우 배두나와 협업을 하게 됐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27a0f1c8a97764afb33253e230ace72cd72dcc7bd00ec241af803169f47fdd7" dmcf-pid="qNEqguRudx"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ef8e90ed0c50a2a8fb51351eb58eb7ac2ead073cfba7b5e76a385db9de91ed9" dmcf-pid="BjDBa7e7dQ" dmcf-ptype="general">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20년 전 배두나를 ‘린다린다린다’의 유학생 송으로 캐스 한 이유에 대해 “봉준호 감독의 영화 ‘플란다스의 개’를 보고 첫눈에 배두나라는 배우에게 빠져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31f11d4d49e8ee8d37a8892751a319f5dc3d21406a90ddd6d7cbd62b0b968d" dmcf-pid="bAwbNzdz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ksports/20250912170606707xbyg.png" data-org-width="640" dmcf-mid="uBjUi3P3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ksports/20250912170606707xby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하는 ‘린다 린다 린다’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c675ce929973552305bfab1a202e7c279f280f5cda82ee01e0d799da95e7cf" dmcf-pid="KcrKjqJqR6" dmcf-ptype="general"> “당시 응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제의했는데 나온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오히려 지금이라면 여러 가지를 계산하다 보니 제의를 못했을 거 같은데, 28살 젊음이 무섭다. 대놓고 제의한 것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28살 당시의 저를 칭찬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d553319ee6686509a694db48c9d94ddb2adfc839184a9cb5e5cded799fef1fa" dmcf-pid="9km9ABiBi8" dmcf-ptype="general">‘린다린다린다’라는 작품의 의미에 대해 “극중 ‘작품의 의미 따위는 없다’라는 대사가 있다. 저 역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앞서 여러 곳에서 이야기는 했지만 배두나가 한국 배우이기에 출연을 원한 건 아니다. 배누다가 나온 작품을 보고 매력을 느꼈고, 그게 우연히 한국 배우였을 뿐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0efbfc4027ec27017aac836a6b6b92bbb42ee9c7342cdd51ec6c180234a7b3" dmcf-pid="26RG4yqyn4"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은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9월 17일 개봉.</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VPeH8WBWef"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fQdX6YbYd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다린다린다’ 감독 “배두나 ‘플란다스의 개’ 보고 반해 정면승부” 09-12 다음 '린다 린다 린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속편 계획 없지만, 만약 만든다면.."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