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린다린다’ 감독 “배두나 ‘플란다스의 개’ 보고 반해 정면승부”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FaGLhL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8185acba22247347ae34a5fef81af0fd1c1dd35aa971b351a99b249520258" dmcf-pid="Xd3NHolo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두나. 사진|유용석 기자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70604041sivh.jpg" data-org-width="700" dmcf-mid="GPtgYnCn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70604041si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두나. 사진|유용석 기자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d3e8757122d0b76032445df717e10244eca1ce70204fc96f16c5f85c41451c" dmcf-pid="ZJ0jXgSgZ8" dmcf-ptype="general">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린다 린다 린다’에 배두나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b34924e865fd69f1e2ec7fd4c56bf698c215ddec88ba808fff0ca4a77baeb35" dmcf-pid="5ipAZavaX4"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9ae7c4dbf950932253602449dd0eeb083e156f690ee6ec09aef4be12b998aac" dmcf-pid="1IxWVv7v1f" dmcf-ptype="general">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배두나가 출연한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 ‘플란다스의 개’를 보고 반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dc641e08499e741a0a4c918339d9955921b7c61c25f32ac6712b91ed80cb71" dmcf-pid="tCMYfTzTXV"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제의를 했지만 나올 줄 몰랐다. 나온다고 해서 놀랐다. 28살 젊음이라는 게 무섭다. 제가 과감하게 정면승부를 했다. 대놓고 제의한 걸 잘한 것 같다. 당시의 28살의 저를 칭찬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7a77317bf4d5a5f98c48b76ac82905283001ed5adc7f2d9d46bfc0df82182ed" dmcf-pid="FhRG4yqyZ2" dmcf-ptype="general">또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배두나가 한국 배우라서 우리 작품에 출연하길 원한 건 아니다. 배두나가 출연한 작품을 보고 매력을 느낀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66ecc209d728579e3dbe355fb1f8c5639f920a9774ec7b32b60abd0a2cf06d" dmcf-pid="3leH8WBW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년에도 양익준과 협업했다. 원작은 일본인으로만 구성됐지만, 양익준과 함께 일하고 싶어서 한국인으로 설정을 바꿨다. 그래서 시나리오 설정을 바꾸는데 3년이 걸렸다. 배우의 개성에 이끌린 거다. 그게 한국 일본의 협업이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7a6feb348d38afc278d3a8c5450c9cbd02b1b6fde680f33bcea4df08e1356c" dmcf-pid="0SdX6YbYtK"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17일 4K 리마스터링 재개봉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pvJZPGKG1b"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투하·키키→올데프, 2025년 최고 루키는? (2025 KGMA) 09-12 다음 노부히로 감독 “배두나 ‘린다린다린다’ 캐스팅 이유? 첫눈에 빠졌다” [MK★현장]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