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디스, 또 이찬혁 저격…'안 멋진 힙합' 자충수 [MD이슈] 작성일 09-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hhPGKG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6d94dbdbf5534ee94c300a7d5cbd6105072e59f585c2d0b9868e13057a072" dmcf-pid="QOllQH9H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악뮤 멤버 이찬혁(왼쪽), 래퍼 저스디스 / KBS 및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70120676drtc.png" data-org-width="640" dmcf-mid="6QYYJF6F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70120676dr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악뮤 멤버 이찬혁(왼쪽), 래퍼 저스디스 / KBS 및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824be911c916d269c5c7690f1b4b82bad46d10884fea8a5b1fd2a493b8bc9d" dmcf-pid="xISSxX2XO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래퍼 저스디스가 또다시 그룹 악뮤 멤버 이찬혁을 겨냥한 듯한 언행을 보여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p> <p contents-hash="550fcfbb820ec3d6f12b5fedf5b774c7a1ffd3fb286be9e50c0961eaf65d09d5" dmcf-pid="yV66yJOJD7" dmcf-ptype="general">저스디스는 지난 9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캐나다 가수 위켄드의 히트곡 'Save Your Tears'(세이브 유어 티어스) 멜로디에 이찬혁의 '파노라마' 가사를 얹어 불렀다.</p> <p contents-hash="96ffd6f5c35ee5928d260fa5ee8e9704e377846f54844b1a335b0c155a455f4b" dmcf-pid="Wq99CQEQOu"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저스디스가 착용한 의상 또한 위켄드와 스트리트 브랜드가 협업한 후드였기에 이찬혁을 겨냥해 비꼰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e07427d934b12a05141d33e1b11e9b53623215343948d83ddd6cc2d1d69ab1b" dmcf-pid="YB22hxDxsU" dmcf-ptype="general">앞서 이찬혁은 유튜브 채널 '리무진 서비스'에서 "요즘 힙합은 예전만큼 멋이 없다"고 말한 데 이어 Mnet '쇼미더머니10' 스페셜 무대에서 "어느새 힙합은 안 멋져"라는 가사를 부른 바 있다. 이에 국내 여러 래퍼들이 반응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41406746e610cc343c592ac77358852f24161581e67b5273efae9dd7d129249" dmcf-pid="GbVVlMwMIp" dmcf-ptype="general">저스디스 또한 지난달 공개된 '쇼미더머니12' 싸이퍼 영상에서 "힙합이 망했어? 그럼 꺼져. 사랑으로 시작한 누군가에게 이건 종교. 더 위켄드 하휘호환 우라까이 파쿠리. 조크 온 유 난 웃음꽃 펴 무라카미. 넌 베낀 거 숨기고 난 벗겨 새옷"라는 가사를 내뱉으며 이찬혁을 직접 겨냥한 듯한 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6833505eec6ec50fdd1b045d91c6f4a1817e7c4882859539214f7fc603033eb" dmcf-pid="HKffSRrRr0" dmcf-ptype="general">논란이 가중되자 저스디스는 "댓글들을 보긴 했지만 모든 것에 답하진 않겠다. 저는 음으락으로 다 얘기했다고 생각한다"며 "너희가 신경쓰는 내 문제는 음악 아닌 것 밖에 없다는 내용이다. 내 랩과 군대는 무슨 상관이냐"고 설명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488d889c2b5e32db529afa512f6b4a2e4dba708658338841090a6c0f9d539fc" dmcf-pid="X944vemeO3"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이러니 힙합이 멋없고 찌질하다는 소리 듣는 거다"라는 반응을 내비치며 이찬혁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b675bfed43907b5e26719d11617908f03e3fd42487bd38f7f1bf54caf3c8c151" dmcf-pid="Z288Tdsdm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저스디스가 힙합신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찬혁을 집요하게 저격하는 모습은 그가 평소 내세운 "대중은 편견에 휩싸여 있다"는 메시지마저 진정성을 잃게 만든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도둑이 제 발 저린 듯한 행보"라는 냉소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결국 언제까지 이찬혁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안 멋진 힙합' 이미지를 스스로 강화할지 이목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뮤비 티저 공개…"퍼포먼스 맛집의 증명" 09-12 다음 "잘못 없어" 임성언, 떳떳한 근황…♥남편 '200억 횡령 의혹' 정면 돌파하나 [엑's 이슈]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