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선수권대회 찾은 문 전 대통령 부부, 한국 금메달에 기립 환호 작성일 09-12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광주 5·18민주광장서 열린 리커브 결승전 관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2/0008483544_001_20250912170911377.jpg" alt="" /><em class="img_desc">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결승에서 한국 강채영이 금메달을 따자 기뻐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em></span><br><br>(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1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찾아 응원했다. <br><br>문 전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 강기정 광주시장 부부 등과 함께 VIP석에 앉아 개인전 4강부터 경기를 관람했다. <br><br>한국 안산 선수가 '텐, 텐, 텐' 만점을 쏘자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손뼉을 치고 환호했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경기에 집중하는가 하면 강 시장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를 지켜봤다. <br><br>김정숙 여사는 안산 선수의 점수가 8점인 것을 확인하고 안타까워하며 탄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br><br>경기 도중 관객석을 향해 손을 흔들거나 손하트를 날리며 인사를 나눴다.<br><br>결승에서 한국 강채영 선수와 중국 주징이 선수가 계속해서 만점을 쏘며 숨막히는 접전을 펼치자 부부는 경기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br><br>강채영 선수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손뼉을 쳤고 강 선수를 향해 손인사를 날리며 기뻐했다. <br><br>문 전 대통령은 양궁대회 관람에 앞서 '너라는 세계'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찾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2/0008483544_002_20250912170911466.jpg" alt="" /><em class="img_desc">문재인 전 대통령이 1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 결승전을 관람하며 객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쏘팔코사놀 초대 대회 정상…통산 9번째 메이저 타이틀 획득 09-12 다음 [광주세계양궁]③국제대회 개최역량 입증…저변 확대 숙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