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린다 린다 린다', 내 첫 日 진출작…해외 도전 뿌리 된 작품" 작성일 09-1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cQi3P3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4dc79b4b410c139ab9de3a9e96c8230c964427fcb3b451062815386793ee0" dmcf-pid="bckxn0Q0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과 오랜만에 만난 소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1/20250912171616501jvnc.jpg" data-org-width="1400" dmcf-mid="zegfMZVZ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1/20250912171616501jv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과 오랜만에 만난 소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398e334acb53725ecd486a7bf9aa09058652a93f85da85231ee8d4536fb86f" dmcf-pid="KkEMLpxpX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배두나가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가 자신의 첫 해외 진출작이라며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작품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8f5e1baf90b8e44a3e871be2ea31c8489af4deb9c885ab3bcc8d926ad513dfd" dmcf-pid="9EDRoUMUZi"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린다 린다 린다'는 내게 정말 특별한 영화"라며 "지금은 내가 한국 영화뿐 아니라 미국 영화도 하고 다른 나라 영화도 하고 여기저기서 일하지만 2004년에 '린다 린다 린다'는 나의 첫 해외 경험이었고 그 경험이 너무 좋고 소중하고 내게 큰 용기를 줬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cdae1a3c2971fc8641a479e5b0f66cafcad74401f4412e2ee1d661b618733" dmcf-pid="2DweguRu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과 오랜만에 만난 소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1/20250912171616810rtiq.jpg" data-org-width="1400" dmcf-mid="qXGDCQEQ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1/20250912171616810rt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왼쪽)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과 오랜만에 만난 소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다. 2025.9.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1997fee41f77909e8e64417f376ece544a130746e7d51a9a830126e9199eb5" dmcf-pid="Vwrda7e7Zd" dmcf-ptype="general">이어 배두나는 "내가 다른 곳으로 뻗어나가는 도전을 할 수 있게 한 뿌리 같은 작품이라서 많이 고마워하는 작품이다"라고 의미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d7e344dafe4f8865e8a59ed4e7fbea3cf0389250125a3ef75d28704f171d9e5" dmcf-pid="frmJNzdzte" dmcf-ptype="general">또한 배두나는 "이 작품은 (20년 전) 작게 개봉했다, 우리끼리 열심히 찍어 작게 개봉했다, 그게 커져서 뉴욕에서 재밌게 봤다는 친구가 있고 유럽에서, 전 세계에서 이 영화 팬이 됐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20주년에 심지어 재개봉까지 하게 됐다"며 "어떤 느낌이냐면 내가 고교 시절에 밴드 활동한 친구들과 다시 월드 투어를 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2b20666df4db45ed73a83475bcf102d9b8044e42b94b7570803cb61ca743141" dmcf-pid="4ckxn0Q01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얼마나 내게 소중한지 모른다, 우리나라 말고도 싱가포르에서도 개봉하고 뉴욕에서도 개봉하고 이렇게 뿌듯할 수 없고 한국에서도 모국이니까 많은 사랑 해주시기를 너무 기대하고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027bdeb1efc9d6ed2580ff4e55e9a3f6450553a18f4649ad38637c83c76816" dmcf-pid="8kEMLpxpZM"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 지난 2006년 개봉한 이 영화는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21세기 최고의 일본 영화 중 하나"라는 극찬을 받은 이 영화는 우리나라 배우 배두나의 일본 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ae06865d60e1249e9c808d929627a18211f1f7fdbe004d95258886a6f754189a" dmcf-pid="6EDRoUMUXx"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극 중 파란 마음의 보컬 송, 일본 배우 마에다 아키가 파란 마음의 드러머 쿄코, 카시이 유우가 파란 마음의 기타 케이, 세키네 시오리가 파란 마음의 베이시스트 노조미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5ca121213f487383b1977fe57470e317139f9b1facb7497f6096876fc05164d" dmcf-pid="PDweguRu1Q" dmcf-ptype="general">한편 '린다 린다 린다'는 오는 17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Qwrda7e75P"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B1A4·오마이걸 아버지 떠났다..RBW, WM 이원민 대표 해임 09-12 다음 AI 없으면 어쩔뻔?…게임의 진화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