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코인 논란' 오킹, 복귀 선언에…"뻔뻔"vs"기다렸어" 의견 갈렸다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REi3P3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96563ee0d5c17dfb021e733d9ee1cb5758663c8147dd3467193d20a1e8293" dmcf-pid="zFeDn0Q0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71447525vw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YzZava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71447525vw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608db151650ee61a6f280044583c849d9e9d7e26fe9399c741ee8bfafa2ecb" dmcf-pid="q3dwLpxpYd"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코인 사기 논란에 휘말렸던 크리에이터 오킹이 다시 한번 복귀 소식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 의견이 엇갈렸다.</p> <p contents-hash="480728a4acf3ce94aa7d201f2f8170e3bd0d6753649b7a06197cf5d8650d3e02" dmcf-pid="B0JroUMU1e"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오킹은 자신의 채널에 "생방송을 다시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이 지났다"는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a3fd6b5d3889ff5e5519561768daf9ab0fc7a4b22eb22b69694043e0db4ba63c" dmcf-pid="bpimguRutR" dmcf-ptype="general">그는 "어떤 플랫폼에서든 다시 활동하는 제 모습이 불쾌하게 느껴지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염치없지만 채널 운영을 조금씩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며 활동 복귀 계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85f635b0dcdf9a57dce0585c2826cb0b96d8ec8026069bce4e04a7fce0cdf0" dmcf-pid="KUnsa7e7XM" dmcf-ptype="general">오킹은 "생방송은 저를 보고 싶은 분들이 직접 찾아와 주어야 참여가 가능하지만 영상은 알고리즘에 따라 저를 보고 싶지 않은 분들께 노출될 수 있다. 이런 구조적인 차이 때문에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릴까 조심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그런 분들에게 정말 죄송스럽지만 다시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8e1f9dd770832f68ae451ca7768c9e9a5a72b23ec4306d95f10449450aab493" dmcf-pid="9xI1SRrRG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묵묵히 기다려주신 분들, 쓴소리로 마음을 표현해 주며 다시 방송을 찾아주시는 분들, 제 잘못으로 인해 여전히 불편한 마음으로 저를 바라보시는 분들까지 모든 분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다시 제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5f0bfb11fd172c5cb554aa3e5dda968760c3d1c1ca1ec22b1f4a70a39562b81" dmcf-pid="2MCtvemeYQ" dmcf-ptype="general">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반응은 엇갈렸다. 일각에서는 "뻔뻔하다", "내 알고리즘에 안 떴으면 좋겠다", "왜 굳이 복귀하는 거지?" 라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다만 일각에서는 "그리웠다", "옛날처럼 재밌는 방송 보고싶다"는 응원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91b614b0fcecb021e47f1376a47bbd8595e1875f2649de924b645be3630143" dmcf-pid="VRhFTdsdHP" dmcf-ptype="general">오킹은 지난해 스캠 코인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위너즈'에 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발각돼 비판을 받았다. 당시 오킹은 "해당 업체와 협업한 적 없다"고 해명했지만, 이후 입장을 번복해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7c6f5fbbad4f3a891ec65471f0d2094ed5d6389f8f1988f77469f6b4a333e5f0" dmcf-pid="fel3yJOJG6"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 이후 3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 그는 비난 여론에 직면해 라이브 방송 중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생은 불안 증세를 호소하는 그를 우려해 신고를 진행했고 이에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02a78043a14b4cb554bdb1a5d3f497aae6a01eb36b555c7afd241eb88123517" dmcf-pid="4dS0WiIiY8"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 '오킹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4대 로펌 율촌 선임 "루머 생성→악의적 게시글 법적 처벌" [전문] 09-12 다음 '소속사 불법운영' 옥주현, 3년 만에 뒤늦은 업체 등록 2차 사과 (전문) [종합]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