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사양’ 선언한 이효리, 평범한 머리끈 선물에 울컥…선생님과의 추억 소환 작성일 09-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kjguRu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e9e1b41a1fd29918319b77cd88c370e57862ea04e176a83114631372d740b" dmcf-pid="GUEAa7e7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효리 요가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SEOUL/20250912173318737akpc.jpg" data-org-width="700" dmcf-mid="W0AaLpxp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SEOUL/20250912173318737ak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효리 요가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5800dc05555b8f0ca51fbe095bf4432efa77d169a1b7cac5ae92e087a280a0" dmcf-pid="HuDcNzdzS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가수 이효리가 소박한 선물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99ca5b00d9391192dffded6b1eab4611ca9d0cb40288ed438726015c303d0592" dmcf-pid="X7wkjqJqC8"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머리끈도 챙기지 못하고 수련 간 날이면 선생님은 늘 어딘가에 머리끈을 챙겨 두셨다가 건네주시곤 하셨다. 그마저도 없을 땐 선생님 머리에 있던 고무줄을 빼주시기도 했다”는 따뜻한 기억을 적었다. 이어 “어제 받은 마음 깊은 선물을 보니 선생님 생각나는 아침. 오늘도 샨티”라는 글과 함께, 검정색 머리끈이 담긴 투명 용기 세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b74bd710fe7f08c7427874ff3414e5519c0c1a61dfeacbba5736788a3b7b596" dmcf-pid="ZzrEABiBh4"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머리고무줄이 담긴 통 세 개가 바닥에 무심하게 놓여 있다. 평범한 잡화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지만, 이효리에게는 요가 수련과 선생님과의 인연을 상기시키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2f91fc0ada4bfba40755b4d85eff807c2ba7936657803d549ebc8f0ebfafd569" dmcf-pid="5PWvhxDxCf"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한 이효리는 원데이 클래스가 개설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더 이상의 선물이나 협찬은 정중히 사양한다”는 운영 철학을 강조해왔지만, 이번 선물만큼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SNS를 통해 공유했다.</p> <p contents-hash="abdb16ae1ebb94ff9e183e563c2c6c0bdace47cc5d88b565aa2a3d0467c1d53d" dmcf-pid="1QYTlMwMlV" dmcf-ptype="general">이효리·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서울로 돌아왔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하는 대로 쓰라고 했더니…한 달 2천만원” 장성규, 아내 씀씀이 폭로 09-12 다음 ‘린다린다린다’ 배두나, 20년 지나도 특별한 청춘 페이지[MK현장]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