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백합과 일촉즉발 신경전…극과 극 성향 (지볶행)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utn0Q0ms"> <p contents-hash="72eaf6b5b30e84092c40854ccdd8ead0008c5b05b9cf47ab978cc220ce0d43bd" dmcf-pid="18DNFcYcr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식과 ‘나솔사계’ 백합이 갈등을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3812c1c24cd9d1af6505f4db86ed81567fd45184b3c54cfbf4d5d0c2bc4c6" dmcf-pid="t6wj3kGk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Edaily/20250912174751155rkrx.jpg" data-org-width="670" dmcf-mid="ZPoeWiIi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Edaily/20250912174751155rk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4b92a249aef1208bea41f8f9433d7f0bd9541b6d4b6093e76c66734112c05f" dmcf-pid="FPrA0EHEOw" dmcf-ptype="general"> 12일 방송하는 ENA, 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에서는 인도여행에 나선 10기 영식과 백합이 극과 극의 성향 차이로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89afed8b79c117c62edb262214e21551bb940987436cfd0cc33cfb09c40220bd" dmcf-pid="3QmcpDXDID"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영식과 백합은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이 위치한 인도 아그라로 떠난다. 두 사람은 하루에 30만 명 이상이 이용한다는 인도의 심장 하즈라트 니잠우딘 역을 통해 아그라행 기차 여행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d9415885a8400ccbadc7caf6c7a6b549c9813c31105e939909a37676341d3a9" dmcf-pid="0xskUwZwmE" dmcf-ptype="general">영식과 백합은 기차 안에서 “델리로 돌아오는 표를 구하지 못했네”라며 고민한다. 계획형인 10기 영식은 “숙소로 돌아오는 기차를 예매 못하면 불안하다. 불확실한 상태로 움직이는 건 내겐 불편한 일”이라며 조급해한다.</p> <p contents-hash="9ca022f43acdac77817884a74a5243a6fe5f4296ee06954139d394580c0aade6" dmcf-pid="pMOEur5rwk" dmcf-ptype="general">반면 백합은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백합의 느긋한 태도가 제작진을 향한 믿음이라고 오해한 10기 영식은 “제작진이 있다고 해서 도와줄 수 있는 게 아니야”라며 “우리가 아무런 교통편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밖에서 자야 되는 거야”라고 언급한다. 이에 백합은 “아그라에 몇 시에 도착하지?”라면서 시선을 회피한 채 잠을 청한다.</p> <p contents-hash="81cfb0d4b0fa22150c33f30dc1922ca006afb18a4dec8f4c2ce5fe183c2aacb0" dmcf-pid="URID7m1mOc" dmcf-ptype="general">이후 아그라에 도착한 두 사람. 백합은 찌는 듯한 무더위와 거리의 소음에 지쳐 두통을 호소하면서 “나 여기서 (카페인) 충전 안 하면 죽어버릴 거 같아”라며 카페를 찾는다. 그러나 10기 영식은 “사실 난 힘들지 않아”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15c3a80863f5177918ed2f1254e9df7a2a93d5b51488636f1c4c34f66f836847" dmcf-pid="ueCwzstssA" dmcf-ptype="general">영식은 카페에 들어가서도 “비싼 대신에 편리하긴 하네”라고 물가 대비 고가인 커피값을 언급한다. 또 그는 “타지마할 (입장료가) 비싼 만큼 많이 즐겼으면 좋겠다”라며 “식사 대신 관광에 올인하자”고 ‘본전 뽑기’를 강조한다.</p> <p contents-hash="0a94c4a8410234858da448c94cf6446892934e8411644db2161856dc32e204af" dmcf-pid="7dhrqOFOsj" dmcf-ptype="general">백합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 맞는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며 답답함을 호소한다. 두 사람이 일촉즉발의 갈등을 잘 풀어갈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d7feb1bb8a8982f426b632fd4e5263ac939be259fa96fd38bba450f1593b766" dmcf-pid="znvOKhphON" dmcf-ptype="general">‘지볶행’은 1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qLTI9lUlwa"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금메달 쏜 강채영 "여기까지 10년 걸렸다" 09-12 다음 파라마운트, 워너브러더스 인수 추진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