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 등 PBA 女 선수들, 든든한 후원 이어간다…실크로드시앤티와 연장 계약 작성일 09-12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9/12/0004065754_001_20250912181109835.jpg" alt="" /><em class="img_desc">실크로드시엔티와 재후원 협약에 이른 당구 여제 김가영(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김민아, 정수빈, 권발해. 실크로드시앤티</em></span><br>'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을 비롯한 여자 3쿠션 선수들이 든든한 후원을 이어간다.<br><br>첨단 건설 소재 기업 실크로드시앤티는 12일 "프로당구(PBA) 여자부 김가영을 비롯해 김민아, 정수빈(이상 NH농협카드), 권발해(에스와이)와 재후원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실크로드시앤티는 이외에도 '당구 신동' 조명우(서울시청), 쩐 꾸엣 찌엔(베트남) 등 당구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br><br>김가영은 지난 8일 끝난 'SY 베리테옴므 PBA 챔피언십' 여자부 결승에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녀부 통산 최다 우승 기록을 16회로 늘렸다.<br><br>김민아 역시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 채리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정수빈과 권발해는 빠른 성장을 보이며 차세대 당구 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다.<br> <br>실크로드시앤티 박혁호 대표이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실크로드시앤티는 콘크리트 혼화제와 터널용 급결제를 비롯한 건설 소재 분야 국내 최대 기업으로, 선수 후원은 물론 실크로드&안산 PBA 챔피언십 후원과 캐롬3쿠션 마스터즈 개최 등 당구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무패 우승 꺾였어도 트로피는 신진서 것…쏘팔코사놀 초대 챔프에 09-12 다음 8년 만의 데이비스컵 패배 정현 "중요 포인트 관리 못 한 게 패인"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