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이부키, 오죠 갱 갈등에 입 열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 작성일 09-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6AIPkP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0995a5f18051a9e818f9f80d3b03b48c0205501b2377b91b719a52120b4e8" dmcf-pid="9oPcCQEQ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우파3' 우승을 거머쥔 오사카 오죠 갱 팀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부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hankooki/20250912181614431xdlg.jpg" data-org-width="640" dmcf-mid="benIGLhL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hankooki/20250912181614431xd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우파3' 우승을 거머쥔 오사카 오죠 갱 팀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부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91545e07ae9aed1fd7365f75f8da2a736655c488ec6d536aaa40e132074da2" dmcf-pid="2gQkhxDxnM" dmcf-ptype="general">'스우파3' 우승을 거머쥔 어사카 오죠 갱 팀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특히 리더 이부키가 콘서트 주최사 루트59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면서 설전이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d78b46c6fda1357c6b4339d8e7e28beb0e201636334ee7172e66c51ed189cfe8" dmcf-pid="VaxElMwMdx" dmcf-ptype="general">12일 오사카 오죠갱의 리더 이부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했다. 이는 지난 9일 이부키가 콘서트 주최사인 루트59로부터 계약 강요를 받았다고 밝힌 후 3일 만의 새로운 입장이다. 이부키는 "나는 오죠 갱이 갈등이 아니라 예술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a8f1406ae1f23586e46deb865a8b3031e101ac7a26668f39ad83b71fb837276" dmcf-pid="fNMDSRrRdQ" dmcf-ptype="general">이부키는 올해 8월 자신의 매니저가 계약을 위한 협상 중 루트59에게 리허설 비용을 요청했다으나 답변이 없었다면서 "매니저는 상황을 알리고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팬들에게 지원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c2e6c66c469165f94a4ad808ec0619d34745391c2c06269eeaee668cba2f52" dmcf-pid="4jRwvemed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부키는 "주최사로부터 매니저가 팬과 소통하는 건 큰 문제라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라면서 직접적인 계약을 요구받은 후 자신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이 이미 합의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76509218af0e898694c107ea618597f3f30e172b537dd212d9c8fb34b2edb6" dmcf-pid="8AerTdsdM6"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6대 1의 구도가 형성됐다고 짚은 이부키는 "저는 최종 지급기한 전임에도 매니저에게 미리 송금해 달라고 요청했고, 리더로서 추가 보수도 포기하며 멤버가 평등하게 받는 것에 동의했다. 출연료와 상금 포함한 모든 지급은 이미 지급이 완료됐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19579e63dc0ba384bac1eb28f5756b09fac55b891f7b57437053d042d96796" dmcf-pid="687RNzdzR8" dmcf-ptype="general">아울러 "허위 주장을 이어가는 이들에 대해 재판을 통해 올바르게 해결하겠다는 각오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믿는다"라면서 의지를 피력했다.</p> <p contents-hash="6956db12a531c645952b3c859f4eed20a6567ee56fadfc98a115308b5fa5ae6d" dmcf-pid="P6zejqJqi4" dmcf-ptype="general">앞서 오사카 오조 갱은 지난 6일, 7일 서울에서 개최된 '스우파3' 공연에 참석했으나 돌연 이부키의 불참이 알려졌다. 이부키는 오는 13일 열리는 부산 공연에도 참여하지 않는다. 이에 이부키는 주최사로부터 계약을 요구받았고 주최사가 멤버들과의 불화를 일으킬 만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루트59 측은 "오죠 갱 매니저가 투명하지 않은 별도의 조건을 요구했다"라면서 반박에 나섰고 갈등이 빚어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QPqdABiBL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첫 전국투어로 팬들 만난다 09-12 다음 ♥하니 어쩌나…'환자 사망' 양재웅 엄벌 청원 ‘1만 명 돌파’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