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사기 논란' 오킹, 유튜브 복귀…"염치없지만 다시 시작" 작성일 09-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y5Nzdz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4752a74a005dec302ec9586c530217dd97c4f75e59026e2ab46ce09d7b3c6" dmcf-pid="KBW1jqJq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캠 코인'(가상화폐 사기) 논란을 빚은 유튜버 오킹(32·본명 오병민)이 유튜브 복귀 소식을 알렸다./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oneytoday/20250912181247431bhxm.jpg" data-org-width="720" dmcf-mid="BZda7m1m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oneytoday/20250912181247431bh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캠 코인'(가상화폐 사기) 논란을 빚은 유튜버 오킹(32·본명 오병민)이 유튜브 복귀 소식을 알렸다./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e4ce590067c22073b2abfe04e49f21528b049ef8343fb2675447629a9c5d6a" dmcf-pid="9bYtABiB1R" dmcf-ptype="general">가상화폐 사기인 이른바 '스캠 코인' 논란을 빚은 유튜버 오킹(32·본명 오병민)이 유튜브 복귀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0a7255f52dcd5d6ad33b12fc95154649431b945090355cd4c9e1f8fbe6c62ac" dmcf-pid="2KGFcbnbGM"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오킹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채널에 장문의 글을 썼다.</p> <p contents-hash="f153d913f55a7d9d489dc9e90859066d1ed6c7ccea906c2fd267d925a39c6573" dmcf-pid="V9H3kKLKGx" dmcf-ptype="general">오킹은 "제 모습이 많은 분께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지만 유튜브 채널 운영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bcf6fe5e333397a6019b13c3375c3f16df879bc81323051d12fd2e874b12f6" dmcf-pid="f2X0E9o9ZQ" dmcf-ptype="general">두 달 전부터 생방송을 재개한 오킹은 "생방송은 저를 보고 싶은 분들이 직접 찾아와 주셔야만 참여할 수 있지만, 유튜브는 알고리즘에 따라 저를 보고 싶지 않은 분들께도 영상이 노출될 수 있다"며 "불편함을 끼칠까 조심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저는 유튜브를 통해 다시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2afbb15e40517a6e075d462d163185a53711de5ed38fe32093434b88509b079" dmcf-pid="4VZpD2g2GP"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유튜버로서 제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께 웃음을 드리고 싶다. 지난 방송 시절, 제가 얼마나 과분한 사랑을 받았는지 무뎌졌고, 용서받기 힘든 선택으로 많은 분께 큰 실망을 안겼다. 다만 감사하게도 저라는 사람 자체를 믿고 신뢰하며 진심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도 계셨다"며 "그분들을 웃게 해드리고 싶은 개인적인 욕심으로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6ff9ff5558100fe1e10e28c76c049b59a046ad0ed9b57ff24ac21b4ffaafff" dmcf-pid="8f5UwVaVY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같은 실수와 잘못된 선택을 절대로 반복하지 않겠다"며 "보내주시는 비판은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새로운 영상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54b21bc85ea480d867b84eb3554c460b72ae4377fa8ff99d7395ef09b6eded5" dmcf-pid="6P3qO6c6Z8" dmcf-ptype="general">앞서 오킹은 지난해 2월 '스캠 코인'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스캠 코인 의혹을 받는 관련 업체 '위너즈'에 이사로 등재돼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난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2a3cea12026ff04a6974e56982cceb1d1fd24912451f5298e2714e888f9d5b32" dmcf-pid="PQ0BIPkPY4" dmcf-ptype="general">투자 사실을 부인하던 오킹은 자신 역시 피해자라고 주장했지만 위너즈 대표 측은 "오킹이 사업 참여에 적극적이었으며 그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고 맞섰다. </p> <p contents-hash="8e0e8ec9e3e4fe123226c48f1bfb1465c2ce2bd0cf1660a172455ab0daa105f5" dmcf-pid="QxpbCQEQtf"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오킹은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최종 우승한 사실을 방영 전 알리면서 우승 상금 3억원을 받지 못하는 일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f2670d6d096b4f8778851af46464be18d863e0728feeb3fbc53568f858c453af" dmcf-pid="xMUKhxDx1V" dmcf-ptype="general">오킹은 지난 6월 "단 한 분이라도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만약에 그런 기회가 저에게 주어진다면 그 믿음에 보답하겠다. 두 번 다시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며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인터넷방송(치지직) 스트리머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b6245ed8918aa8cbab882f6167f84866a03cc1f3a5a87bc2476ae29329168ac3" dmcf-pid="yWAm4yqyG2"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주연 日 '린다 린다 린다', 20년만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09-12 다음 조정석, 첫 전국투어로 팬들 만난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