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주연 日 '린다 린다 린다', 20년만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두나 "가장 아름다웠던 청춘시절 담은 작품"…배우 4인방 한자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FZa7e7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cf0b726dbdca9ad196718baba6a9bd0319fe5f85ee10de8218d9d932c949f" dmcf-pid="7B35Nzdz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린다 린다 린다' 주역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린다 린다 린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2025.9.12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81149629rcg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b7m4j4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81149629rc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주역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린다 린다 린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2025.9.12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fbecc94219edec03bb0067c4641a8e344f6fc986c67aa2ce4719cb8909941d" dmcf-pid="zb01jqJqX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배우 배두나 주연의 일본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가 20년 만에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cb33455685d2bd5683f5547e3f919da1429bc1b85c10ffb637472fcfd6ca646f" dmcf-pid="qKptABiBZB" dmcf-ptype="general">그린나래미디어에 따르면 '린다 린다 린다'는 오는 17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p> <p contents-hash="8dafaaf4d717d49d6c0c62cba71f4fce363f613c19ff73c61bed755751d2fac1" dmcf-pid="B9UFcbnb5q" dmcf-ptype="general">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2005년 작품 '린다 린다 린다'는 고등학생 시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영화다.</p> <p contents-hash="68e78e60761caac9147c6d4a1f585afa6da58c3549c07f3a67a1bc5f443abe78" dmcf-pid="b2u3kKLK1z" dmcf-ptype="general">얼떨결에 밴드 보컬을 맡으며 축제 준비에 합류하는 한국인 유학생 '송' 역할을 배두나가 연기하며 마에다 아키, 가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와 '4인방'의 호흡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ad3a71e9d4a7994b299b7ede1a5e6a12ce7fa9bfdee4dfcec4afe39fc190ea8" dmcf-pid="KV70E9o9Z7"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이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 청춘의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담은 작품"이라며 "그래서인지 영화를 보면 기분이 몽글몽글하고 이상해지는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d725a4b1249ce71bd1bf04451c960d7f8975b43918e4a913d03703e93554b73" dmcf-pid="9fzpD2g2Xu"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재개봉하며 관련 행사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a271291c2d05ae3baebc4474475d93f820c10a5ef3b2de13f412a826f0a45bb4" dmcf-pid="2fzpD2g2ZU"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재개봉 행사에서 출연 배우들과 오랜만에 재회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만나자마자 아이들처럼 방방 뛰었고,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4be801ba47497c2db134619a080e85e58618decc9f2f4867d6c4161ab02b25" dmcf-pid="V4qUwVaVtp" dmcf-ptype="general">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들 당시 스물여덟 살이던 저에게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참 잘했다'라고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61e3bd6d4d45d7a5fbbfb8db1572e3aaa677c973cf1f8651e89da7b9e31111" dmcf-pid="f8BurfNfX0"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배두나, 마에다 아키, 가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등 주연 배우 4인방이 모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d3b4d0c20e230de0da437388596151c0099adcad85b98f6dfe7f18b89cee39e" dmcf-pid="46b7m4j4X3" dmcf-ptype="general">마에다 아키는 "출연 배우 네 명이 함께 모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제가 사랑하는 작품이 관객분들에게도 사랑받는 것을 느껴 행복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f5e3ae00feb39c7567daa1f2bcd94907d639a158bb5c82b39c3ba9bfc80d2" dmcf-pid="8PKzs8A8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린다 린다 린다' 속 한 장면 [그린나래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81149797dv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eQHolo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yonhap/20250912181149797dv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속 한 장면 [그린나래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578a6ef97d6a328b3a056978dbfaa004e3b34c1d480a7aabe92ea65657fb3a" dmcf-pid="6Q9qO6c65t" dmcf-ptype="general">one@yna.co.kr</p> <p contents-hash="73586e88668daa33d87428e4eead701908f8d3013bdc9debb5f416826c98a3ae" dmcf-pid="QMVbCQEQH5"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지나도, 린다 린다 린다"…배두나, 청춘의 눈부심 (시사회) 09-12 다음 '가상화폐 사기 논란' 오킹, 유튜브 복귀…"염치없지만 다시 시작"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