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클럽대회 첫 남북대결 성사…수원FC·내고향 격돌 작성일 09-12 59 목록 국제 여자 축구 클럽 대회 최초로 남북 대결이 성사됐습니다.<br><br>어제(11일) 진행된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 추첨 결과, 한국의 수원FC 위민은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과 함께 C조에 배정됐습니다.<br><br>앞서 수원FC 위민은 지난 시즌 WK리그에서 14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대표로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했고,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예선에서 3경기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br><br>C조 경기는 오는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미얀마에서 개최됩니다.<br><br>#남북 #여자축구 #수원FC위민<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유니폼 색 달라도"…그라운드에 펼쳐진 '낭만 야구' 09-12 다음 서장훈, 방송 중 분노 폭발…"네가 사람이냐" ('이혼숙려캠프')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