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결혼 안 하고 꾸준히 일했으면 어땠을까” 솔직 심경 (‘자유부인’) 작성일 09-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6W7m1m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59128414a3946452f3143efc7f0c20b9fb0dcdce16e766341e8ea28a1a3951" dmcf-pid="5CPYzsts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185715336ivvn.png" data-org-width="800" dmcf-mid="XV7rHolo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185715336ivv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7ae4762f3e50aad0d797c4c67c925d88cf09b8dac8b4911b1b36f9921f2c8c3" dmcf-pid="1hQGqOFOrn"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한가인이 ‘경력 단절’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br> <br>1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연예인 친구 거의 없는 한가인의 찐친 배우 신현빈을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br> <br>영상에서 한가인은 신현빈에 대해 “많지 않은 연예인 친구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사회생활에서 친구를 만나면 마음을 터놓고 지내기 쉽지 않다. 특히 우리는 하는 일 때문이라도 벽을 쌓게 되고, 마음을 보여주기 쉽지 않은데 ‘미스트리스’ 찍으면서 여자들끼리 넷이 있으면서 말도 진짜 많이 했다. 고등학교 친구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br> <br>한가인은 신현빈의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응원하면서도 출산, 육아로 연기 활동을 오래 쉬고 있는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내가 (신)현빈이한테 한 번도 이야기해본 적이 없는데, 저는 일찍 결혼해서 애기 낳고, 배우 생활도 약간 못하고 있다. 그런데 현빈이를 보면서 현빈이가 결혼 안하고 일 꾸준히 하는 모습 보면 부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나도 결혼 안하고 배우 쪽으로 일했으면 꾸준히 할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아쉬움이 있긴 하다”면서도 “(신현빈이) 우리 처음했을 때보다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br> <br>한가인은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이후 차기작이 없는 상태다. 그는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한 지 12년 만인 2017년 첫 딸을 출산했고 2019년에 둘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 육아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박찬욱 잡는 입담 “‘어쩔수없다’ 티저 이게 뭐지? 가식적 방송=옛날 스타일”(십오야) 09-12 다음 ‘군인’ 권순우, 춘천 코트에서 ‘롤랑가로스 8강’ 부블리크 제압 코앞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