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박찬욱 잡는 입담 “‘어쩔수없다’ 티저 이게 뭐지? 가식적 방송=옛날 스타일”(십오야) 작성일 09-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sO5NTN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e6249c9095f41af196ee59550c895ac5e4e9238fff5bff4feb1e63ac3a3db5" dmcf-pid="fvOI1jyj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85650179onfk.jpg" data-org-width="650" dmcf-mid="KBq7xX2X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85650179on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60e0ce8f42899d940eece47096f1aa38b579b15ae488825d6c8626b906ce9" dmcf-pid="4TICtAWA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85650316azsp.jpg" data-org-width="650" dmcf-mid="9YjAveme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85650316az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44a9561f0b553dbf003ab81ad315e6958b967ba3567bf73f8b5ba7ffa67d2" dmcf-pid="8yChFcYc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85650480mkfm.jpg" data-org-width="650" dmcf-mid="2Ju7xX2X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85650480mk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6Whl3kGk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f7118a53b08f7c5e9096bfd59aba21d37183eae05878bce876b88daefecc2f1" dmcf-pid="PYlS0EHEWS"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이 박찬욱 감독을 당황케 하는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7a284ebc07448e295704cfd85ef6d46a065bd5fbeb949feb0281d6ecda076cf" dmcf-pid="QGSvpDXDCl" dmcf-ptype="general">9월 12일 ‘채널십오야’ 채널에는 ‘올해 어쩔수없이 봐야하는 영화 1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f3939160bbf5ff5f77e862e10d7dee9fd264654534e36b4ed7a5f860613c9ec" dmcf-pid="xWhl3kGkTh"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티저가 나왔는데 의견이 분분하다. 이게 대체 뭔 영화냐고”라고 물었다. 이병헌이 “저도 처음 티저를 보고 ‘이게 도대체 뭐지?’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하자, 박찬욱 감독은 “자기가 모르면 어떡해”라고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2f100cfba33cf4fe455014f4aaa26c458d16c161e783612f152ca03885c7df74" dmcf-pid="yM48a7e7lC"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컷이) 너무 짧게 짧게 막 지나가면서 보여지니까 진짜 ‘뭐지?’ 약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혼자서 가만히 생각을 되돌려보니까 ‘아 맞다, 이 영화가 그런 영화였지’라는 생각이 든 거지, 이것만 짧게 보고서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36fbc4e49b7f955cfc205df05ae97d4cff754ef4b3f3dde9dcc1dc097dc551" dmcf-pid="WR86NzdzCI" dmcf-ptype="general">손예진이 “티저는 감독님이 편집하셨나”라고 묻자, 박찬욱 감독은 “내가 ‘동조자’라고 미국 HBO 드라마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예고편을 만든 회사가 잘하더라. 눈 여겨 봤다가 이번에 맡겼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6de48758588c5e7db4b21f454cbd9fe49dc1e7e71bec025f04638ed2cd7abb3" dmcf-pid="Ye6PjqJqyO"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 줄거리에 대해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제가 볼 땐 박찬욱 감독님의 평소 영화적 전개로 보면 이중에서 멀쩡하게 살아나가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e40b33af0f73f1dd0f3788b2e153cc9c7043ac807adc36e1baa69ffd515d9053" dmcf-pid="GdPQABiBCs"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저는 이번에 15세 관람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너무 예단하지 않으시는 게”라고 답했지만, 나영석 PD는 “감독님께 단도직입적으로 한번 여쭙겠다. 마음에 들게 나왔나”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108d4e72d2a29ce1d8ac059f0a2b0b1fea61ee49b27fd985ce421aab56529458" dmcf-pid="HJQxcbnbTm" dmcf-ptype="general">예상 못한 질문에 박찬욱 감독은 “글쎄. 그냥 부끄럽다”라고 민망해했다. 이에 손예진은 “거짓말 하지 마시라”고 강조했다. 이병헌은 “방송을 가식적으로 하는 건 옛날 스타일이다. 요즘에는 다 안다. 그러니까 솔직하게 얘기하시라. 혼자 집에 가서 ‘아 역시. 역시 나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8db83c2be9cad2f3b1d718c7c20b3d180a449c0f49eda6aea5aba522e949e52" dmcf-pid="XixMkKLKyr"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제가 만든 영화 중에 제일 웃기는 영화 같다. 이번엔 진입장벽이 아주 낮고 이상한 거 별로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때 이병헌은 “사실 이상하기도 하다. 이상한 게 없으면 박찬욱 감독님 영화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ZnMRE9o9S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5LReD2g2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절 각오한 윤일상, 유승준에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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