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모티브 말리, 이부키 지지 "댄서들 정신 건강 악화시켜"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Hszstslw">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tsb5R5f5C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9d8a5bd84115f9cf44b8a06541bde173dc53f00b6286e07ecd178170c33bc" dmcf-pid="FOK1e141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말리, 이부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185948840kcqp.jpg" data-org-width="560" dmcf-mid="5Bb5R5f5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185948840kc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말리, 이부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ee5b2a419020475ea833b4f9ba70a59b87b60440473660457375c25823df62" dmcf-pid="3I9tdt8tCk" dmcf-ptype="general"> '월드 오브 스우파(이하 스우파3)'에 출연한 크루 모티브 멤버 말리가 크루 오사카 오죠갱 멤버 이부키를 공개 지지했다. </div> <p contents-hash="9729922d945f0582a5de3b49932bd29bb6ab76c2d935c3dc9496a1772e525e10" dmcf-pid="0C2FJF6FTc" dmcf-ptype="general">말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정신 건강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사람으로서 이 조직은 이부의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스우파3'에 참여한 수많은 아름다운 댄서들의 정신 건강까지 심하게 악화시키고 있다. 모든 것은 그들의 금전적 이득을 위해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041ec96a00502a669b57643c55ff06964c37876cc51b3f7bcbf752f378cab36" dmcf-pid="phV3i3P3v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는 그는 이부키가 올린 입장문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어 "저는 옳은 일을 위해 싸운다. 저는 여전히 팬들을 사랑하고 아끼며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ac3b23f251627a35972981cbcf7078c8fcf88754ed0e535c0bd2306b09fec1" dmcf-pid="Ulf0n0Q0S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저는 'We The People'을 만든 걸 칭찬하면서 동시에 제가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걸 불편해한다면 모순이다. 저는 모든 댄서를 사랑한다. 모든 댄서가 잘 되기를 바란다. 저는 아이돌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b42c667a11fde8ff4125e83021138491afb0bbd275cf4e8290468b20cb2049" dmcf-pid="uS4pLpxpSN"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이부키는 멤버들과 갈등에 대해 입장을 재차 밝혔다. 그는 "8월 초, 매니저는 계약을 위한 협상 중 루트59에 리허설 비용을 요청했다. 계약 당시 리허설 일정이 1주일 이상 반영돼 있었기 때문이다. 8월 15일 당시, 계약서에 이를 반영하겠다는 약속받았으나, 그 후 주최 측 루트 59로부터 답변이 전혀 없었다. 그사이 오죠 갱이 라인업에 확정되지 않은 것을 걱정하는 팬들도 많았고, 매니저는 상황을 알리고 어떻게든 저희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팬 여러분께 지원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842dc6b6e54270bb96847f101bc7344df72c795c08e18021387aa8c65a3786d" dmcf-pid="7v8UoUMUya" dmcf-ptype="general">이어 "8월 26일, 루트59는 갑자기 허위 주장이 포함된 문서를 제게 보내왔다. 그들은 '1시간 안에 직접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이를 공개하겠다'라고 협박했다. 또한 주최 측은 '매니저가 팬과 소통한 것이 문제라 더 이상 함께 일할 수 없다'라며 직접 계약을 요구받았다. 저는 충격과 불안에 휩싸였을 뿐만 아니라, 저의 미래가 인질로 잡힐 것처럼 느껴졌다. 게다가 이미 다른 멤버들은 계약에 합의했으며 남은 것은 저 혼자뿐이라는 충격적인 사실도 통보받았다. 진실을 확인할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은 채 저는 루트59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e1c754226e99253cc9902aef3af3ef6368bf0dc548fb61de6f06113a20f97d" dmcf-pid="zT6uguRuTg" dmcf-ptype="general">이부키는 "멤버들에게 개별로 확인을 하려 하자 그룹 통화를 요구받았고 이미 6:1의 구도가 형성돼 있었다. 리더 자격이 없다는 말도 들었다. 이유 중 하나가 출연료 미지급금 문제였다. 최종 지급 기한 전임에도 매니저에게 미리 송금해 달라 요청했고 리더로서의 추가 보수도 포기하며 모든 멤버가 평등하게 보수를 받는 걸 동의했다. 출연료와 상금을 포함해 모두 지급이 완료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2e072ae630e665d1565a49e25a2b5e6e5bc61b706bd732634e3fe6358d8a4b" dmcf-pid="qyP7a7e7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의 바람은 오직 하나, 오죠 갱을 지키고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이다. 매니저가 물러난 뒤에도 루트59와의 문제는 계속됐다. 제 정신 상태는 한계를 넘어섰고 루트59에 의해 만들어진 고립된 자신과 채널을 통해 오는 압박을 견디지 못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일본에서 정신 클리닉에 입원했다. 의사로부터 루트59나 멤버들과 직접 연락하지 말라는 조언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bf556baf6e518c6b2455dd49d4d796ea8fb483bed3bb6d70369bae782cd198" dmcf-pid="B3o8s8A8yL" dmcf-ptype="general">오사카 오죠. 갱은 지난 7월 Mnet '스우파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가던 중 이부키를 제외한 6인만 무대에 올라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후 이부키는 공연 제작사의 갑질을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8fe20f06670c2a7abf6b9941f0087a70e32f44e78db3a86076b560784534d5e" dmcf-pid="b0g6O6c6ln"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사 측은 이부키와 매니저가 이면 계약서를 요구하는 등 "불공정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반박했다. 오죠 갱 멤버 6인 역시 "매니저로부터 출연료가 지급되지 않거나, 금액이 불투명하게 처리되는 등 수많은 문제가 발생했다"며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KpaPIPkPSi"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언, 남편 200억 횡령 혐의 후 첫 근황...'청담동 스캔들' 배우 모임 포착 [핫피플] 09-12 다음 삶 동행하는 두 친구…김고은·박지현 '은중과 상연' 관전 포인트 '셋'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