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코 성형 할 기세..“子 준범, 아빠 코 곤다고 충격” (홍쓴TV) 작성일 09-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mes8A8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5205081b320642234a6a20aa25f3eed2edc76d59c79c3450e9c61d71f3a27" dmcf-pid="P3sdO6c6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2447581zptk.png" data-org-width="650" dmcf-mid="fkOKoUMU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2447581zpt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b53c89dbd8a455a75deb5bf32d90283df0be26d221a70f0c10c0289ac30fad" dmcf-pid="Q0OJIPkPTa"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제이쓴이 코 성형에 진지하게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895c4f5646ce5f08ea048ca4c33e05f7332dc7f80336ad749baf5525193f2bfb" dmcf-pid="xpIiCQEQlg"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40년간 잠을 안 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d819501fd039862bd5a750c6932afe54cbd900993873c44d41f03c760418bb9" dmcf-pid="yjVZfTzTho"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쓴은 “육아하고 나서부터인가 잠이 잘 안 온다. 입면시간이라고 하나. 잠들기까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서 방송하고 집에 가면 이게 텐션이 자야 하는데 방방 떠있는 느낌이다. 뭔가 뇌가 깨어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수면 검사하는 병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2d0051b99aa551573dc55db869d0659a9fa8bc8f2e58978fad2aa5693b3c48c3" dmcf-pid="WIdzJF6FvL" dmcf-ptype="general">이어 “가장 충격이었던 건 준범이가 ‘아빠 어제 코 골았어’ 그 얘기 듣고 이게 작지만은 않은 소리구나. 수면검사 해준다고 해서”라며 “코 휜 것때문에 내가 코를 거나 코 뼈 휜 것도 좀 보고 수면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라는 것도 있고”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f00bb1fabc15648b607dd2aa51b24423d1d9eff8ecd2215bea53b2a0778bc4" dmcf-pid="YCJqi3P3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2448846olnx.jpg" data-org-width="530" dmcf-mid="4wNFPGKG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2448846ol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84b7a076fb4da9e5767027e72c771bd423ff331e4a79e7f24e26cd01904677" dmcf-pid="GhiBn0Q0Wi" dmcf-ptype="general">제이쓴은 의사와 상담을 통해 “기본적으로 일어나면 ‘아 잘 잤다’ 보다 죽을 것 같다. 잠 깨는 시간이 1시간씩 걸린다. 잠이 바로 안 깬다. 몽롱하다. 무호흡도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95e6b0b0898af898601941233068170295e3f711c877a3c50fbeea73a8c762" dmcf-pid="HlnbLpxphJ" dmcf-ptype="general">이윽고 시작된 정밀 검사. 제이쓴은 콧속 검사를 통해 양쪽 코, 목까지 좁은 숨구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0ae132f3b36e537e0e86937905bcca3606caf7192263fba08869dd7719c30bec" dmcf-pid="XSLKoUMUhd" dmcf-ptype="general">또 코가 휘었다고 하자 제이쓴은 집으로 가기 전, “코 수술 해야 하나? 상담하고 갈까?”라며 코 상담도 시작했다. 그는 “저 되게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 코 구멍이 좁다고 하더라. 휘어가지고. 어떡하냐”라고 고민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25f71d6f5dab9d4873c70596d77fcb2c57dc4bf6a48de7fd0942fa7c0d1303" dmcf-pid="Zvo9guRu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2450072dgmx.jpg" data-org-width="530" dmcf-mid="8I2mtAWA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2450072dg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e8af92a389c9414027e6bba2cbf2d952c258a1029af88f8be41fd654a85d8e" dmcf-pid="5Tg2a7e7WR"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의 코 CT를 확인한 제이쓴은 “저 누구한테 얻어 터진거냐”라고 놀랐고, 의사는 “중심축만 제대로 잡으면 된다. 수술하면 1~2시간 걸리고, 2주 정도면 회복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이쓴은 “괜찮은데? 내가 여기다 콧볼을 자르고 인중 축소하고 하는 게 아니니까”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e52e447a334b742ce6ec2cdb58cf112c26581020e801ff51197d49fafb2f34e" dmcf-pid="1yaVNzdzhM" dmcf-ptype="general">그러자 의사는 “모양 수술 같이 하지 않으면 좀 더 빠르게 회복 된다”면서도 “보면 사실 우리나라 사람 평균 이상이다. 조금 더 높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자신의 콧대에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의사의 말에 “코를 더 높이냐. 그럼 너무 불편하지 않나. 완전 얼굴 달라질 것 같은데 코가 중심이라서”라고 고민했다.</p> <p contents-hash="04e74ca131ef856882ddd41327667b177fd9b6b134ad563da63f4e43d4175b15" dmcf-pid="tWNfjqJqvx" dmcf-ptype="general">의사가 “인상이 가장 많이 바뀔 수 있다”고 하자 제이쓴은 “또 연다니까 괜히 사람 마음이”라며 “이게 만약에 수술한다고 하면 이걸 열었을 때 아깝잖아 또. 어차피 연 김에”라며 코 성형 책자를 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FgKG9lUlSQ"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60fe09b332e760d183b1f4399e78b43c2542546f1fd3ee087946612e782e1ac" dmcf-pid="3a9H2SuSlP" dmcf-ptype="general">[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만에 아이오아이 재결합인데…강미나 "불참, 연기 집중할 것" 09-12 다음 셔누, '표정 돌려막기' 의혹에… "회사서 자제 시켜, 악동 모먼트 안 돼" [RE: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