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결혼·子출산 후 첫 복귀=박찬욱 영화 “이민정 먼저 연락 와’” (‘와글와글’)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u81jyj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7c29d7c8d09b9b65e9f0f28d7dadf9a3548f86a6332e68d6de81074f35412f" dmcf-pid="Km76tAWA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배우 현빈, 손예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1752649erjr.jpg" data-org-width="530" dmcf-mid="qX8LbC0C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1752649er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배우 현빈, 손예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7f795fbed8c6271453650fb2697927df5dc9443cfcd7153b8209b8d9b11ff7" dmcf-pid="9szPFcYclM"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배우 현빈과 결혼 및 아들 출산 후 복귀작으로 영화 ‘어쩔수가없다’ 시나리오를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971c1f6e1dcf9512e169829c9f2b3a6e55e287ed0204b5bf238a8d9cfac5fca" dmcf-pid="2OqQ3kGkWx"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올해 어쩔수없이 봐야하는영화 1위’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d10c3a46259a078d8cc2ed2f7760527bebab5b0506aa2756968bec3fcfd019a" dmcf-pid="VS2d7m1mhQ"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저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박찬욱 감독님이 시나리오를 주신다는 거다. 그래서 저는 결혼 후에 첫 작품을 해야하는데, (이) 민정이가 저랑 친하니까”라고 대본을 받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c2ce95d378eb6b0dc8542587695041d9acdd86a96ca2fef73502a1f42adbf" dmcf-pid="fvVJzsts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1753976bebo.png" data-org-width="530" dmcf-mid="BBec8WBW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91753976beb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939b822a7c5837eed4c86f7d630c7e46d4cc14695fdb72b3a927d0c20438aa" dmcf-pid="4TfiqOFOC6" dmcf-ptype="general">그는 “(민정이가) ‘예진아 너 스케줄이 어떻게 돼?’ 그래서 ‘나 아직 잡힌 게 없어’ 했더니, ‘박찬욱 감독님이 오빠랑 뭐 하는데 너를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주신다는데?’ 하더라. ‘왔구나’ 했다”</p> <p contents-hash="7b65a2107b86a4d8a0c73a2ebe4d79c382e7b3e91c86de397450eb45ebd30bd5" dmcf-pid="8y4nBI3IS8"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감독님은 배우라면 누구나 하고싶어 하니까. 또 선배님이 하신다니까 ‘왔구나’ 하고 딱 시나리오를 읽었다. 근데 나 무슨 역할이지? 그 정도로 비중이 작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8300508ae00b67ef3a0797e223478a14f8ca4dc6ed2594a2cc4c3e8266875ca" dmcf-pid="6W8LbC0CS4" dmcf-ptype="general">이에 박찬욱 감독은 “거절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각오를 하고 갔다. 근데 너무 멋있다고 느낀 게 ‘영화 공개되고 나서 친구들이 ‘너 그거 왜 했어?’라는 소리만 안 듣게 해주세요’”고 당시 손예진에 들은 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ee6721fd670c95cf3f2094964489e2498e73159e3af442dc412f03d9afe0941" dmcf-pid="PY6oKhphWf"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감독님에 약간 협박을 했다”고 덧붙였고, 박찬욱 감독은 “저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각본도 계속 고쳤고, 편집도 얼마나 신경 쓴지 모른다. 이 문제 하나는 정말 자신있다고 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96a8368970ffc0ba80d67638021cfad2b8538f56524edcfc77fc09399ff147" dmcf-pid="QGPg9lUlhV"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손예진과 호흡에 대해 “같이 촬영하면서 느꼈지만 정말 깜짝 놀랐다. 진짜 너무 연기를 잘해서”라고 칭찬했고, 손예진은 “정말 영혼이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ce219fe0081976cff47c078087ace3d6ec3294d74a6b30295931bf2b946dc15e" dmcf-pid="xHQa2SuSh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 "결혼=여배우로 한계 있어"...골드미스인 이유 전했다 ('SPNS TV') 09-12 다음 손예진 "칭찬 못 받아봤다" 섭섭…박찬욱, 집요한 '연기' 디렉션 폭로 ('채널십오야')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