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 출퇴근은 해봤냐" 박명수, '주 4.5일제' 반대…소신 발언에 '들썩' [엑's 이슈]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Y9Y0Q0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91c62e26839b8302019ee6f2431e219d31f77178b4c4440b2954459cef723" dmcf-pid="6OG2Gpxp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00144354af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V3D5DSuS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00144354af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fbe71b69399f23a5aa58039ff2f487285df3b74e919ec621f76b11c878da35" dmcf-pid="PIHVHUMU5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 관련 반대 의견을 밝히며 갑론을박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48babf7423f84c778214917f5c42308682ac385d273eeb11d85a2719fbf35da" dmcf-pid="QCXfXuRuZ5"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방명수는 '검색N차트'를 통해 전민기외 변화되는 근로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c6f03e697d486870665aee5e93783d014e4240ae39745d46bc5b9dfca146772" dmcf-pid="xhZ4Z7e7ZZ" dmcf-ptype="general">이날 전민기는 "21년 만에 금요일 점심 퇴근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며 정부의 주 4.5일제 도입 논의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e1619672d5b16e1d5be472baf064483caedc407ce1e757d095bc77564eb75f68" dmcf-pid="y4ihikGk1X"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는 토요일까지 일했다. 토요일 낮 12시에 일이 끝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했다"고 했고, 이에 박명수는 "토요일 12시에 끝나면 집에 가서 밥 먹지 않았느냐. 그 시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열심히 했기에 지금이 있는 것"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1536beb24cdead47d053226bcf0b69eea7928b1044a6c94eb92304de136e2e" dmcf-pid="W8nlnEHE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00145649lhpq.jpg" data-org-width="550" dmcf-mid="4CWKW3P3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00145649lh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246168985b714558e1340557cb80113207c5783feb9ae05dc936c8e6daee1e" dmcf-pid="Y9RsRNTNGG"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우리나라 연평균 근로시간이 1904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185시간 많다. 주 4.5일제 논의가 속도를 낸 배경에는 코로나19 이후 유연근무와 원격근무 확산이 있었다"고 주 4.5일제 도입의 배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d01911c907df9a8e5c2fb96462eb5d376c05d5f789d4c46481f77f388a6b462" dmcf-pid="G2eOejyjXY" dmcf-ptype="general">이어 전민기는 "여론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국민 61%가 찬성하고 있다. 하지만 반대 측에서는 임금 삭감 우려와 노동 생산성 문제를 제기한다"고 했고, 박명수는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로시간까지 줄이면 어떻게 하느냐"며 반대 의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740082540adce7d555ec502665809895d6ecdf5d5b087bb360e4a039cdea91b" dmcf-pid="HVdIdAWAX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지만 허비를 줄이면 된다. 우리는 프리랜서라 명절에도 일한다. 시대 흐름에 맞춰 운동 같은 걸 병행하는 건 좋지만,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며 "이런 제도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기업이 버텨야 우리도 살 수 있다. 결국 일하는 사람들의 환경을 고려해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4b58c98a1af2b2f3e5e16a9ad5c99dd96522733a74745859ba3281ed5bc65e0" dmcf-pid="XfJCJcYcty"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발언을 두고 "직장 생활은 해보고 이런 말 했으면", "프리랜서고 노동자 입장을 어떻게 대변하나", "주5 출퇴근 해본적 있으신지"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기업 입장도 누군가를 대변해야지", "명수옹이라 눈치 안보고 할 수 있는 말인듯", "나도 같은 의견" 등 동의하는 의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6c3bd5cee77ac107c16b4cb9f0481e24ac4ab04d58259ca3071772df9b44ee0" dmcf-pid="Z4ihikGkZT"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58nlnEHEGv"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로제, ‘GQ’ 홍콩 화보에서 고혹적 분위기 09-12 다음 세븐틴, 월드투어 D-1…"데뷔 10주년의, 새 각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