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극, 지상파 포함 주말극 시청률 1위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gUIGKG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9061d9afa99df9324c4131926f0f4e7b76e8493637abb2bec0e276d3a0eb3" dmcf-pid="4YauCH9H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드라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201242421nhjr.jpg" data-org-width="559" dmcf-mid="VfauCH9H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201242421nh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드라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063898761399c2f32c863f007036c9e13455c38a54eb1c5c98fe6ce6d64b62" dmcf-pid="8GN7hX2XpX" dmcf-ptype="general"> JTBC가 '드라마 왕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82e77f71497fc6a499d00007cc017f7cc486e2304202048c46530a42896d8b7" dmcf-pid="6HjzlZVZuH" dmcf-ptype="general">올해 들어 JTBC가 선보인 모든 토일극의 2049 시청률은 평균 2.3%(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지상파 포함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8991dce9c943194b0ac285c7b520c9e8c8c70de2144ac2377f5f095d6c8cfdde" dmcf-pid="PXAqS5f5pG" dmcf-ptype="general">가구 시청률 역시 전 채널을 통틀어 독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협상의 기술', '천국보다 아름다운', 굿보이'에 이어 최근 종영한 '에스콰이어'까지, 2025년 JTBC 토일드라마는 일제히 가구 시청률 평균 6%(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돌파한 것은 물론, 최종회 시청률이 첫 회 대비 평균 135% 이상 상승하는 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매 작품마다 쫄깃한 스토리텔링과 몰입감을 선사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드라마'의 매력을 입증한 것. </p> <p contents-hash="f0ac15260aa7ffde6ef399c54f5d7948e9a1b67b6233fa95113da46cbc2e5961" dmcf-pid="QZcBv141pY" dmcf-ptype="general">특히, '옥씨부인전'은 채널 경쟁력 지표라 할 수 있는 2049 시청률이 최종회에 무려 5.5%(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아 올해 모든 채널에서 방송된 드라마 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에스콰이어'는 지난 8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한국갤럽) 1위를 차지, TV 미니시리즈로는 올 들어 처음 정상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70ea740de063a2c3f430cd1d03c318779604dfd78061dc0181979baabbf1946d" dmcf-pid="x9ydUVaVFW" dmcf-ptype="general">이처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는 남은 2025년에도 '드라마 왕국'다운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ba43f13ddf32ca8c7bef45c00ad7a3ddd0c4a63e420b17f0d3f552ca532528c" dmcf-pid="ysxHAI3Ipy" dmcf-ptype="general">이번 주말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두 명의 버스 안내양과 한 남자의 운명적 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로, 김다미와 신예은의 신선한 케미에 대세 배우 허남준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히트작 메이커 양희승 작가와 김상호 감독의 협업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7cacdfd2862153a0daa4a3b1b498b15d2155512f7e97952c42735b093066b5a5" dmcf-pid="WOMXcC0CpT"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는다.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등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라인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808945d81b866ec94668af3cb6416675731fee4bed71fb1e2098e0f339af38f7" dmcf-pid="YIRZkhphzv" dmcf-ptype="general">연말에는 JTBC표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줄 '경도를 기다리며'가 방송된다. 두 번의 연애와 이별 후 불륜 스캔들로 얽히며 재회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믿고 보는 배우' 박서준과 '떠오르는 신예' 원지안의 신선한 조합, 임현욱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유영아 작가의 현실적인 스토리 속 유머 감각이 더해져 시너지가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311c7da771dc08180eabf2a33b68d7c0e8a9bac63a8bd6fc5328f26c07d853f6" dmcf-pid="GCe5ElUluS" dmcf-ptype="general">올해 JTBC가 새롭게 선보인 '금요시리즈' 또한 2회 연속 방송이라는 과감한 편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금요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착한 사나이'에 이어 송중기의 로맨스 복귀작으로 큰 화제를 모은 '마이 유스'는 섬세한 감정선과 송중기, 천우희의 완벽한 호흡으로 호평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c1282bf0f27f13cdeef8341509b537814256aacdde9d03b09fc86f96fb37b096" dmcf-pid="Hhd1DSuS0l" dmcf-ptype="general">연말에 선보일 '러브 미'에서는 특유의 밀도 높은 연기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서현진이 싱글 산부인과 전문의로 남부러울 것 없지만 지독하게 외로운 인물로 변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들의 성장기를 다룬 이 작품에는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으로 이어지는 명품 출연진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cc691ccdb3cbae08b379164c79d74c64ff42e53d53845fa2a1497c5430ae1210" dmcf-pid="XlJtwv7v7h" dmcf-ptype="general">JTBC는 "앞으로도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이야기와 장르의 폭을 넓힌 작품들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d1a438a3a205e676f2e6530ba1409ac5219d6c89531e4ea4615bd7bf6bd6ec9" dmcf-pid="ZSiFrTzTFC"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되며, 토일극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187022a7754e671c2281742ef8308bd40f485b804f384dce79f990a4d5828a1" dmcf-pid="5E4TowZwUI"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거울보다 작은 얼굴 크기…손바닥 미모 실화냐 09-12 다음 박명수 소신발언 맞아? "공인으로 중심 잡아야" ('라디오쇼') [핫피플]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