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에드 시런, 유작 제작 마쳤다… "아내 체리가 사후 선곡할 것" [할리웃통신]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3AVeme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3f37b090a1e0566d9ac7793f5428b0e260fb418b19f5f47da86e110e0d1c2" dmcf-pid="VB2hJcYc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201141190tlsg.jpg" data-org-width="1000" dmcf-mid="92hP1qJq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201141190tl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92fee34028d986eb229dae110be56af093452c75e5e128cc57ab1c508bef00" dmcf-pid="fbVlikGk5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34)이 자신의 유작을 이미 준비해 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f92d511d085040af461b564d8450a64eb60e33b412cb24527bd86c61bbcae9" dmcf-pid="4KfSnEHEXS" dmcf-ptype="general">12일 영국 메트로 등에 따르면 시런은 애플 뮤직 1의 '제인 로 쇼'에 출연해 마지막 정규 앨범 '스톱(Stop)' 이후 발매될 유작 앨범 '이젝트(Eject)'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66226ccad6d89565b0c212e4800dc9e498301c569fc4b326a9deb4d0f9baeb" dmcf-pid="894vLDXDtl" dmcf-ptype="general">시런은 "이젝트는 유언장에 명시된 앨범"이라며 "내가 내일 세상을 떠나더라도 발매될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7ae8ea0afb33c933d054aa88b031736c182af5ff635b4b266dbb815a0460c7" dmcf-pid="628TowZwYh" dmcf-ptype="general">앨범 선곡은 2019년 결혼한 아내 체리가 맡는다. 시런은 체리와 슬하에 두 딸 라이라 안타르티카(5)와 주피터(3)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891294277f9c1a186fc9e0cf59b28d0cc64cfb066d487a6a2c9cf08ae43cf2c7" dmcf-pid="PV6ygr5rGC" dmcf-ptype="general">시런은 "18세부터 지금까지 써온 모든 곡 가운데 체리가 가장 좋은 10곡을 고르게 될 것"이라며 "마치 폴 매카트니가 세상을 떠난 뒤 16세 시절 초기 비틀스 녹음부터 최근작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베스트 10곡이 공개되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p> <p contents-hash="8e2d5afb7a563ad81d0df6372818b3c3a72b9dc9c68b0ff805dfaa5ae6675e84" dmcf-pid="QfPWam1mHI" dmcf-ptype="general">시런의 사전 유작 제작은 사후 저작물 관리를 염두에 둔 행동으로 보인다. 시런은 "많은 사람이 이런 방식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 팬들은 매우 흥미로워할 것"이라며 "다른 사람들이 내 작품을 무작정 뒤섞어 발표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526cb2e8809763f1b617562a670e4f92de5c7a1eca247ba5851e36fc5e348b" dmcf-pid="x4QYNsts5O" dmcf-ptype="general">시런은 아내 체리에게 수록곡 선정에 대한 힌트도 남길 계획이다. 시런은 "특정 곡들이 포함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은근히 전달할 예정"이라면서도 "최종 결정권은 전적으로 체리에게 맡길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ee6ab89f0c02da0c17934913ecec73554100c117ca7e8097012a42a697e52b" dmcf-pid="yhTR09o9Ys" dmcf-ptype="general">2011년 데뷔해 그래미상을 네 차례나 석권한 시런은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 '퍼펙트(Perfect)',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의 히트곡을 쓰고 부른 영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다. </p> <p contents-hash="79cc443c7d738e70b6b2e582dd4e3f5810345d1971e116e9cec0d5f739006d01" dmcf-pid="WshP1qJqXm"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 에드 시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집에 울고, 두 판에 웃다… 신진서, 쏘팔코사놀 첫 ‘황좌’ 차지 09-12 다음 한소희, 거울보다 작은 얼굴 크기…손바닥 미모 실화냐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