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강채영, 첫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꿈은 그랜드슬램 작성일 09-1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9/12/desk_20250912_204059_1_25_Large_20250912205216172.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4년 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한 강채영 선수가 생애 첫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조진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br><br>◀ 리포트 ▶<br><br>강채영에겐 준결승부터 고비였습니다.<br><br>상대는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br><br>두 세트를 연달아 내 준 강채영이?벼랑 끝에 몰렸지만, 무서운 뒷심으로 세 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극적으로 결승에 올랐습니다.<br><br>중국 주징이와의 결승전도 접전이었습니다.<br><br>4세트에선 두 선수 모두 3발 연속 10점 화살을 쏘는 등 양보 없는 대결을 펼쳤고, 결국 5세트에서 강채영이 마지막 화살을 과녁 중앙에 꽂아넣으며 금메달을 결정지었습니다.<br><br>도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이후 한동안 부진했던 강채영은 4년 만에 국가대표 1군에 복귀해 생애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강채영/양궁 대표팀]<br>"10년이 걸렸습니다. 진짜 쉽지 않은 금메달이지만… 또 저의 큰 꿈인 그랜드 슬램을 이룰 수 있도록 준비 열심히 할 거예요."<br><br>안산은 인도네시아 코이루니사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br>대표팀은 1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2개 포함 총 7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순위 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br><br>MBC뉴스 조진석입니다.<br><br>영상취재: 서두범 / 영상편집: 김민호<br><br><b>"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충북 청주, 돼지 울대 찌개 맛집 09-12 다음 광주가 세계 중심에.. 조명우·김행직 출격! 2025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발대식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