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이비스컵 테니스서 카자흐스탄에 1대 0 열세…비로 중단 작성일 09-12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2/0001292081_001_2025091221130746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정현의 12일 데이비스컵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첫날 카자흐스탄에 열세를 보였습니다.<br> <br> 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늘(12일)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1(4단 1복식) 첫날 카자흐스탄과 경기에 정현(379위)이 1단식에 나갔지만, 알렉산드르 셰프첸코(97위)에게 2대 0으로 졌습니다.<br> <br> 그러나 2단식에서 권순우(478위)가 카자흐스탄의 에이스 알렉산드르 부블리크(19위)를 상대로 1세트를 타이브레이크 8대 6으로 따냈고, 2세트도 게임스코어 3대 0으로 앞선 상황에서 비 때문에 경기가 중단됐습니다.<br> <br> 권순우와 부블리크 경기는 내일로 연기됐고, 경기 시작 시간은 기상 상태에 따라 내일 오전에 정해집니다.<br> <br> 경기 중단 시점에 부블리크는 오른쪽 다리 근육 이상으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른 상태였기 때문에 우천순연은 카자흐스탄 쪽에 유리한 상황이 됐습니다.<br> <br> 권순우와 부블리크 경기에 이어서는 복식 남지성(복식 147위)-박의성(복식 256위) 조와 비비트 주카예프(207위)-티모페이 스카토프(235위) 조 경기가 열립니다.<br> <br> 3, 4단식은 정현-부블리크, 권순우-셰프첸코 경기로 펼쳐집니다.<br> <br> 한국-카자흐스탄 경기에서 이긴 나라는 2026년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에 올라가고, 패하면 1그룹 플레이오프로 밀려납니다.<br> <br>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김밥 800줄 싸봤다…"명절 기다려져" (편스토랑) 09-12 다음 베이비몬스터 아현, 父와 훈훈한 통화 공개 "우리 딸 힘들지 않아 다행" [RE: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