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준비하다 골반 부상" 혜리, 휠체어 타고 병원行 영상 공개 작성일 09-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DXtBiB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1b7c38c884976855d6188c6f21c40bf802b64ceaebb184aed881395bc85e6" dmcf-pid="4dwZFbnb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today/20250912211753743cowu.jpg" data-org-width="600" dmcf-mid="VkSuBPkP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today/20250912211753743co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e87105a76689d7a2bd44fec0e0e0514f619c4b72b039ea689349f0ecd550f8" dmcf-pid="8Jr53KLKv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골반 부상을 입었을 당시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daf9920877561fdfd49dde6a8639b3be44cc881f845b64bc88a02b28cfd2543" dmcf-pid="6im109o9l9" dmcf-ptype="general">혜리는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팬미팅 당시 골반 부상을 입었던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f41227ae8661bc6d919cd7d39ec3883923d2ea3184c90e73e192a3c5be5e452" dmcf-pid="Pnstp2g2hK" dmcf-ptype="general">혜리의 집에 수많은 파스가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슬픈 사연이 있다. 병원에서 주신 파스들이다. 제가 또 팬미팅 준비를 하다가 부상이 있지 않았나. 골반이랑 허리 왼쪽이 지금 불편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c7ec71ae5a42f7e9bcd8452cfaaa2c1688dd80dca83c5f34b7bac560ab9e72" dmcf-pid="QLOFUVaVhb" dmcf-ptype="general">이어 "엄청 불편한 건 아니다. 일상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불편한 건 아니다"라면서 "힐을 신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거기에 통증이 오더라"고 현재 부상 상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0f386c2fadec04d549c43ca90f9b815c30208fbaa427f0200cff8a4c2242f20" dmcf-pid="xCt8xgSgTB" dmcf-ptype="general">6월 7일 팬미팅 첫 공연을 위해 전날 리허설을 하던 혜리는 "옆으로 골반을 움직이며 가는 동작이 있다. 옆으로 가다가 골반이 잘못 결합된 것처럼. (뒤틀린 것 같은) 느낌이 된 거다. 골반이 꼬인 줄 알고 좀 쉬었다. 쉬다가 다시 일어나려는데 발이 안 디뎌지더라. 너무 아픈 거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a5be66bd6490ab8c1c0ffc5e4d3838ef350a04c26d2175aa22583d3bfb61dd1" dmcf-pid="yfolyF6Fyq" dmcf-ptype="general">심각한 통증에 결국 리허설을 중단하고 휠체어를 탄 채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혜리는 "근데 이상이 없다더라"고 했다. 엑스레이 검사에서 뼈에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약간의 염증이 생긴 것으로 의심됐다. 왼쪽 골반이 반대쪽에 비해 부어있는 것이 확인된 것.</p> <p contents-hash="33f16ff1a39d13ef2b21167156031ccc2d94739f101a851dda89ca48cd76ae67" dmcf-pid="W4gSW3P3hz" dmcf-ptype="general">혜리는 이후에도 병원 4곳을 갔지만 모두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혜리는 "근데 나 혼자만 아픈 거다. 양치기 소녀 같다"라며 울상지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Y8avY0Q0l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죠갱 이부키 "주최사 협박에 정신과 입원까지…'리더 자격 없다'는 말도 들어" 09-12 다음 김강우, 13년째 같은 차 “추억 많아 가족 같다” (편스토랑)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