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20년 활동 마침표…‘안녕 투어’ 개최 작성일 09-1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Dsp2g2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21ffa2d422eea61e4bbd727a2bef7e1860d82ae5614920fe63792f478f46a" dmcf-pid="3YwOUVaV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213515763sccc.jpg" data-org-width="800" dmcf-mid="tncwFbnb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213515763sc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4e2b5f6c4a60119db300daaef093c1c64a094944d2730d6319abc132416cd3" dmcf-pid="0GrIufNfrJ" dmcf-ptype="general"> 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20년 활동에 마침표를 찍는다. <br> <br>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팀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저희 ‘구남’은 2005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며 “지난 20년간 단 한해도, 한계절도 쉬지 않고 활동을 이어왔다. 언제나 무대 앞을 채워준 여러분의 기운이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r> <br>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이어 “이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라는 끝없이 달릴 것만 같던 이상한 자동차를 멈춰 세워보려 한다”고 팀 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br> <br>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구남’은 마치, 저희 스스로에게 주어진 교재와 같았다. 수줍고, 어설펐지만, 뭔가 빛나는 의미를 만들어볼 수 있을 것만 같았던, 맨처음 그 시작으로부터, 끊임없이 탐구하며, 만족과 기쁨을 쫓아 여리까지 왔다. 그렇게 열중했고, 때론 벅차게 행복했다. 좋은 시간들이었다. 참 즐겼다”면서 오랜 시간 함께 해 준 구남 멤버들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br> <br>그러면서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지구가 너무 망가지면 돌아오겠다. 전기가 없어도 가능한 음악으로”라고 여운을 남겼다. <br> <br>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2005년 팀을 결성하고 활동해 온 국내 대표 사이키델릭 록 밴드로 2007년 정규 1집 ‘우리는 깨끗하다’로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였다. 현재 기타 조웅, 베이스 이기학, 드럼 유주현 3인조로 활동 중이다. <br> <br>이들은 오는 27일 속초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여수, 제주 등 지역에서 ‘20주년 안녕 투어’를 진행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母 “아들, 효자 중의 효자…연인과 전화하는 것 같다고”(편스토랑) 09-12 다음 오죠갱 이부키 "주최사 협박에 정신과 입원까지…'리더 자격 없다'는 말도 들어"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