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키, 오죠갱과 갈등 심화…모티브 말리, 때아닌 공개 지지 "부당함 맞서 싸워" [엑's 이슈]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4sY0Q0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df3ed580ebed7098913865cb200ce0b05e31242608c38b51d1e72d78f0041" dmcf-pid="Q08OGpxp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13150460ocvd.jpg" data-org-width="500" dmcf-mid="8fk02RrR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13150460ocv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f47f93497e97f6051f61990ad424b65230046d7f15395be9a908a624bc2920" dmcf-pid="xp6IHUMUYE" dmcf-ptype="general"> <p data-end="219" data-start="138">(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스우파3' 오사카 오죠갱 팀 리더 이부키가 멤버들과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모티브 말리가 이부키를 옹호했다.</p> <p data-end="370" data-start="221">이부키는 지난 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스우파3' 서울 콘서트에 불참했다. 이와 관련해 이부키와 콘서트 제작사 측의 갈등이 드러났고, 이때 이부키의 남자친구이자 오죠갱 매니저 A씨가 멤버들의 수익을 빼돌리려 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며, A씨도 반박했다.</p> <p data-end="476" data-start="372">오죠갱 멤버들 또한 "매니저로 인해 금액이 불투명하게 처리됐다"며 폭로했고, 결국 이부키는 "매니저를 해임하겠다"고 사과했지만 합의는 지켜지지 않았다고 멤버들이 나서서 의견을 밝혔다.</p> <p data-end="537" data-start="478">이부키와 오죠갱 멤버들 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가운데, 이부키는 지난 12일 직접 입을 열었다.</p> <p data-end="688" data-start="539">이부키는 "8월 초, 매니저는 계약을 위한 협상 중 Route59에 리허설 비용을 요청했다. 계약 당시 리허설 일정이 반영돼 있어 이를 반영하겠다는 답을 받았으나 답변이 없었다"며 "매니저는 상황을 알리고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팬들에게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1ace5a73ff82bc9603ffc05c315509f8230e69cf89dc44f8fdf7c533e0d0a" dmcf-pid="yjSVdAWA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13151724hozv.jpg" data-org-width="800" dmcf-mid="6oAFKxDx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213151724hoz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027a47ffc107100fbaae63e7dcb3c17f1829c74939a1c9bc087683789674ab3" dmcf-pid="WI1dcC0CGc" dmcf-ptype="general"> <p data-end="859" data-start="690">이어 Route59 측이 허위 주장이 포함된 문서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이부키는 "(Route59 측으로부터) 매니저가 팬과 소통하는 건 큰 문제라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며 직접 계약 해지를 요구받았다고 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은 합의했으며 남은 건 저 혼자뿐이라는 사실도 통보받았다"고 했다.</p> <p data-end="979" data-start="861">이부키는 이후 멤버들과의 갈등이 이어졌다고 밝히며, 출연료 논란과 관련해서는 "더 이상 추가 보수도 포기하며 멤버가 평등하게 받는 것에 동의했다. 출연료와 상금 포함한 모든 지급은 이미 완료됐다"고 강조했다.</p> <p data-end="1074" data-start="981">뿐만 아니라 이부키는 이 무렵 정신 상태가 한계를 넘어 일본에서 정신 클리닉에 입원했으며, Route59 측이나 멤버와 직접 연락하지 말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했다.</p> <p data-end="1276" data-start="1076">이부키가 입장을 밝히자 모티브 멤버 말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이부키의 입장문을 공유했다. 이어 "정신 건강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사람으로서 이 조직은 이부키의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스우파3'에 참여한 수많은 아름다운 댄서들의 정신 건강까지 심하게 악화시키고 있다. 모든 것은 그들의 금전적 이득을 위해서다"라고 이부키를 공개 지지하는 글을 게재했다.</p> <p data-end="1480" data-start="1278">그는 "저는 옳은 일을 위해 싸운다. 저는 여전히 팬들을 사랑하고 아끼며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라며 "저는 'We The People'을 만든 걸 칭찬하면서 동시에 제가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걸 불편해한다면 모순이다. 저는 모든 댄서를 사랑한다. 모든 댄서가 잘 되기를 바란다. 저는 아이돌이 아니다"라고 이부키의 행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br><br> 사진 = 엠넷, 말리 계정 </p> </div> <p contents-hash="f83aed32e05d546d8636fb2fb671ecafb003152daaa4df919c037c73a24895ff" dmcf-pid="YCtJkhphHA"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X장동민X양세찬, 변호사 되다?…서초동 법조타운 임장(홈즈) 09-12 다음 남보라, 13남매 장녀는 다르네…“김밥 800줄 싸본 적 있어” (‘편스토랑’)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