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의 다시 20대로..'린다 린다 린다', "월드투어 하는 느낌" [종합] 작성일 09-1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OHW3P3C6">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5tIXY0Q0C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e1bc6c14966eae381a37408c9bee65a90df12e8852d6837f685c427a97171" dmcf-pid="1FCZGpxp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두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2025.9.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47236lox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gcNsts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47236lo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두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2025.9.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a5536c93d9a68a38e9df67008808adae08652fe52ae3ed85c44a01fd8214c5" dmcf-pid="t3h5HUMUWf" dmcf-ptype="general"> 배우 배두나가 20년 전 모습 그대로 관객을 만난다. </div> <p contents-hash="a0f1484700b1a0831e31b557a225c7ba9f6919776e60625f318af9d4fc3407f5" dmcf-pid="F0l1XuRulV"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 리마스터링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7d10cd92f8a390428d29bffa9f63b3499469fed8520d1c4c49d62404c4e98a0" dmcf-pid="3pStZ7e7S2" dmcf-ptype="general">'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배두나 분)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 2006년에 개봉한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가 20주년을 맞이해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020a2ed022bd93e2bbebe8aeef5c475a74d6414d45c26e2e64184c3303e83" dmcf-pid="0UvF5zdz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48540nhu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026fdsd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48540nh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영화 '린다 린다 린다(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fbbffb5b6c2b7bbe4ba4b60e4157cd8fa26ce41a1f5f824e00b7a57440c72d" dmcf-pid="puT31qJqCK" dmcf-ptype="general"> <br>배두나는 '린다 린다 린다'에서 밴드 '파란 마음' 보컬 송을 연기하며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div> <p contents-hash="c6e17b370b9e2a70b18f5206c47e76f5c550d1fb7ddafc4c59d614e7764f8d15" dmcf-pid="U5sGyF6Fyb"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앞서 일본에서도 시사회 일정을 했다.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세 배우가 뛰어나와서 환영해 줬다. 오랜만에 만나도 애들처럼 서로 기뻐했다. 마치 그 시절도 돌아간 느낌이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18acfcd8355117acc845b0d2c1d0024f1c17511cdaeee5ae0042be2f2f8f1" dmcf-pid="u1OHW3P3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두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2025.9.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49879ob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HpfQ8iIi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49879ob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두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2025.9.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c6672ceb49695857bcda493bc478c9933ea51b3a82a5e574bd3fe9ca002514" dmcf-pid="7tIXY0Q0Cq" dmcf-ptype="general"> <br>이어 배두나는 "'린다린다린다'는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작품이다. 재개봉 소식을 들었을 때 아주 기뻐했다. 저의 청춘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 담긴 느낌이 든다. 배우들이 저에게 정말 좋은 추억을 줬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933d4814ad902245b5e06b7ae0f84966751f874354687eb7f48a7c4a05aa6972" dmcf-pid="zFCZGpxpyz" dmcf-ptype="general">마에다 아키도 "이 작품을 20년 만에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게 기쁘다. 일본에서도 무대인사를 했는데 많은 관객들이 즐겁게 보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라고 말했고 카사이 유우도 "'린다 린다 린다'는 제 첫작품이다. 이 작품을 보고 많이 배웠는데, 20년만에 다시 상영돼 기쁘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797a528a7a4da2fc2f52b9a5e87e12591c0bb379093de674c3882dd66079d" dmcf-pid="q3h5HUMU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두나(왼쪽부터)와 마에다 아키, 세키네 시오, 카시이 유우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2025.9.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51244zx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X8YU3KLK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4051244zx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두나(왼쪽부터)와 마에다 아키, 세키네 시오, 카시이 유우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작품이다. 2025.9.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3be7f26cdad24980f4309bec753dbc5b9dd286a6d03aea2ae614f3e4300637" dmcf-pid="B0l1XuRuyu" dmcf-ptype="general"> <br>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28살 때 이 영화를 만들었다. 20년 지나서 보니 28살의 저를 칭찬하고 싶다. 이 영화를 참 잘만든 것 같다"라며 "한국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7bfbfd69642e6770629bae846b39f5bb341b21c7b502d10b01a47673fadb546" dmcf-pid="bpStZ7e7yU"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제가 지금은 다른 나라에서 여리저기 일하고 있는데 2004년 찍은 '린다 린다 린다'는 저의 첫 해외 작품이다. 너무 소중한 작품이고 이 작품 덕에 용기를 얻어서 다른 나라에서도 하게 됐다"라며 "20주년 재개봉까지 하게 되니 내가 고교시절 밴드 활동했던 친구들과 20년 만에 월드투어하는 느낌이다. 뿌듯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47eb7682f949d6bf3506e0f6bf16b3dfd959182c0bce491bd30774c04e21339" dmcf-pid="KUvF5zdzvp" dmcf-ptype="general">한편 '린다 린다 린다'는 17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f0bcb401ce187a93ab487c93ad384b0bb50b1e49bcbfb16af9297da86b724a34" dmcf-pid="9xu8VemeS0"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 신랑' 곽튜브, ♥첫사랑 전효성 언급에 당황.."그런 얘기 못하겠다"[전현무계획2] 09-12 다음 51㎏→벌크업 유이, 쩍 갈라진 빨래판 복근 공개(무소단2)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