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은 아내에게 절대 못 시켜"..김강우, 진짜 사랑꾼 면모 과시[편스토랑][별별TV] 작성일 09-1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CeTt8tWz">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YvhdyF6FC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e4a7ddf5dc73a207cedd43d74acb2a43348103b1fcdfdcc5f2eb235cd1f90" dmcf-pid="GTlJW3P3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5051896delr.jpg" data-org-width="502" dmcf-mid="ywTLHUMU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15051896de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c5208be75d958e6501262adcee7bdee6833411153902b907d6656b1969a06b" dmcf-pid="HySiY0Q0WU" dmcf-ptype="general"> 배우 김강우의 모친이 아들의 '사랑꾼 DNA'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df81dcc659521bc4c7f082dbb99ea66680d6d5cfefcf40e1343f25b58c86f6cd" dmcf-pid="XWvnGpxpvp"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김강우가 엄마와의 다정한 통화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86a1191ab557d0dc776180d4662303e75d56b39c2100277327a44279259d78" dmcf-pid="ZmD8OYbYW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강우는 엄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오이지 레시피를 물었다.</p> <p contents-hash="5605a2b719d88465cdec9c3a4f6a27315602ecc2f7f33b6e5453e1e4c98f93e5" dmcf-pid="5sw6IGKGS3"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스피커폰을 통해 모친에게 인터뷰를 건네자, 김강우의 모친은 "우리 아들은 효자 중의 효자다. 외출 중 아들 전화를 받으면 연인끼리 통화하는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전화를 자주 한다"라며 아들의 따뜻한 성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a21f69f903ebe64462b9ba1b807bd6344b2047a067ad03f4495d42d18d15c527" dmcf-pid="1OrPCH9HTF" dmcf-ptype="general">김강우의 모친은 이어 그 다정함이 남편에게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강우는 "부모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술 담배도 안 하시고, 다섯시면 집에 오셨다. 퇴근 후 청소도 같이 하고, 집안일은 남녀구분 없이 같이 했다.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라며 자연스럽게 몸에 밴 사랑꾼 DNA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36e6cb353e5f9726e3ac171e5303f900f86157f3e293678a89d86f3330f5023" dmcf-pid="tImQhX2Xyt" dmcf-ptype="general">특히 김강우는 집안일에서도 아내를 배려하는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저는 재활용은 특히 아내에게 하라고 못하겠더라"라며 살림을 도맡아 하는 모습으로 제작진을 감탄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738390a57a2afbe00c736e65d3702bedb0e3f382db1d0addefc65f819f62de4" dmcf-pid="FCsxlZVZl1"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결혼' 곽튜브, ♥예비신부 눈치.."마지막 사랑? 이제 말 못해" ('전현무계획2') 09-12 다음 “30대男, 내 이름 팔아 수천만 원 사기”..홍석천, 사칭 피해 당부 [Oh!쎈 이슈]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