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母 "효자 아들과 전화, 연인 같다고…사랑꾼 父 닮아"(편스토랑)[TV캡처] 작성일 09-1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NUAI3I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bf314d90605cdc3f1939b9ad94c8602b00f4ce79544196db4fac49fe1f5d4" dmcf-pid="0ljucC0C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today/20250912220650889rtmv.jpg" data-org-width="600" dmcf-mid="FU9IVeme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today/20250912220650889rt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234aa8082ae706df1b8b64fca7558e6d308565316335555070b7774513a21b" dmcf-pid="p1C8lZVZv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강우의 어머니가 아들 김강우의 실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e636dae771c2632959d7bb7310962d82c2830d821719422c86d2237dee438aa" dmcf-pid="Uth6S5f5h4"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어머니표 오이지 만들기에 도전하는 김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e6551ea9063b9cc527d4a453cbc9f5c9ca8f770c7d5c57177afd2ac087e25a9" dmcf-pid="uFlPv141Wf" dmcf-ptype="general">이날 김강우는 어머니표 오이지를 직접 만들기 위해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다. 레시피를 전수 후 전화를 끊으려는 어머니에게 제작진이 돌발 질문을 던졌다. 자주 음식을 해주냐는 질문에 어머니는 "처자식은 해줘도 나는 안 해준다"라고 토로했다. 여기저기서 원성이 쏟아지자, 김강우는 "해드렸다. 자주는 못 해 드릴 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85489680abf167cbba8426061d6f37af834c0914c8a5113a625345365d38599" dmcf-pid="73SQTt8tlV"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효자 중 효자"라며 "내가 밖에서 전화를 받으면 연인끼리 통화하는 것 같다고들 한다. 그리고 전화를 자주 한다. 학원 데려다주고 오며가며 한다"</p> <p contents-hash="ac6e921b5a7cb787adb1e182838ca82337557990b4ec7f43804571780e12a5a3" dmcf-pid="z0vxyF6FW2"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그런 면이 "아버지를 닮았다"고 말했다. 김강우는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다. 술, 담배도 안 하시고, 5시에서 5시반이면 집에 오셨다. 청소도 같이 하고 남녀 구분 없이 집안일을 같이 하셨다.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6c6dd8dbab71d3de85aa1aa263c8dcd974d5af963f29c625155d9a228b8b40" dmcf-pid="qpTMW3P3C9" dmcf-ptype="general">그런 아버지를 보고 자란 김강우는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가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는가 하면, 분리수거 등 쓰레기 처리를 아내에게 맡길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3466b67272b57d55f34cc9577aa21732da4da7249525bf5f9f60c352b829cb7" dmcf-pid="BUyRY0Q0lK"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말로 표현하는 것에는 인색했지만, 김강우와 관련된 신문기사를 스크랩해 모아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 "사랑꾼 난 대 사랑꾼 난다" "저렇게 표현을 하신 거다" "대단하시다"라며 감탄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buWeGpxpW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A.P·시크릿 명맥 잇는다…모덴베리코리아, 2026년 보이그룹 론칭 09-12 다음 강채영 세계양궁 개인 금메달 “여기까지 10년 걸렸어요”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