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휠체어 타고 응급실 行...입원 중 마스크팩 "예쁘게 나와야지" 작성일 09-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nukhph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8b5686ffc03cd0ca1e84a159a9019b5ad296d6f9c3386fe701d0be9428b8f" dmcf-pid="6zfYejyj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221717150lwyr.jpg" data-org-width="700" dmcf-mid="V0VWRNTN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221717150lw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a09dce288a90cd819a89014faae05fa38a442ff48201f4464c02d98b96396b" dmcf-pid="Pq4GdAWAz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입원 중에도 관리에 최선을 다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6f80eb1bd796c5a57699c1ca3285735232fd0865a69e7ee203152454c7a4158" dmcf-pid="QB8HJcYcFo" dmcf-ptype="general">혜리는 12일 '쿠알라룸푸르를 마지막으로 팬 미팅 투어 잘 마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ec3d96c8f94267010ef58da73939a40b86e32eee018dac2db68e1eb838ef594" dmcf-pid="xb6XikGk7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혜리는 파스를 꺼내며 "슬픈 사연이 있다. 내가 팬 미팅 준비하다가 부상이 있었다"며 "골반과 허리 왼쪽이 불편한 상태로 계속 지내고 있다. 엄청 불편한 건 아니다. 일상에 지장이 가게 불편한 건 아닌데 힐 신거나 스트레칭하면 통증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70dd4fd95fd45efb5897620e0c658b18290228d0916e4138465b2aa058d003" dmcf-pid="yrSJZ7e7Un" dmcf-ptype="general">지난 6월 6일 팬 미팅 전날 리허설 중 부상을 입었다는 혜리는 "'Brandy'에서 내가 옆으로 골반 움직이면서 가는 동작이 있다. 옆으로 가는데 갑자기 잘못 결합된 것처럼 느낌이 이상해서 '잠시만요'하고 리허설을 멈췄다. 다들 내가 장난치는 줄 알더라. 양치기 소녀의 최후"라며 "장 꼬인 것처럼 골반이 꼬인 줄 알고 좀 쉬었다. 근데 쉬다가 다시 일어나려고 했는데 발이 안 디뎌지고 너무 아팠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e29253269ea3931a18edc07c2ead6df7a2c556bb0971e6514e254e7879958a" dmcf-pid="Wmvi5zdzzi" dmcf-ptype="general">급히 야간 진료병원에 가게 됐다는 혜리는 "'어떡하지' 생각하다가 경혜 언니한테 일단 찍으라고 했다. 콘텐츠가 될 수 있으니까 일단 남기라고 했다"며 스스로 '유낳괴(유튜브가 낳은 괴물)'임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b2092536fd8073fac12add5a2993fa03855db7ce854b1535e23893e32dcf7" dmcf-pid="YsTn1qJq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221717333fagr.jpg" data-org-width="540" dmcf-mid="f3x1owZw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221717333fa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0faf8582a303206696b928a0e83e746093efc37d2b114e59293a583db3e2e6" dmcf-pid="GFqh8iIiUd" dmcf-ptype="general"> 이후 공개된 영상에는 휠체어를 탄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검사를 받은 혜리는 "응급실에 갔는데 일단 이상이 없다고 했다. 엑스레이 찍었는데 뼈에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약간 염증이 생긴 거 같더라. 부상 부위 살펴봤더니 반대쪽보다 부어있긴 하더라. 통증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진통제를 제일 센 거 놔주셨는데 너무 세서 갑자기 속이 울렁거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aff98b5176c7d68267250edb8ec0d12a6bfc721b5f5bd1d3fcfdd218e6bb40b" dmcf-pid="H3Bl6nCnFe"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병원을 총 네 군데나 찾았지만, 모두 큰 이상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혜리는 "MRI도 크게 이상은 없다고 해서 다행인데 왜 이렇게 아픈 거냐"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eda3328437f529eb885087e07c2f06747904b8c6f478f49e8f375445538f8d0" dmcf-pid="X0bSPLhLpR" dmcf-ptype="general">특히 혜리는 병원에 입원한 상황에서도 얼굴에 팩을 하며 다음날 팬미팅을 준비했다. 그는 "아파도 내일 예쁘게 나와야지"라며 끝까지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fbc7518e20bc699113bbf05209936c2b495903d7dbbbdbae336d9183875e415" dmcf-pid="ZpKvQolouM" dmcf-ptype="general">병원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바로 팬미팅장으로 향한 혜리는 다리를 절뚝이며 "그래도 이렇게 걸을 수 있게 됐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몸 상태가 따라주지 않아 준비한 무대를 온전히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119c906c9739fff40be7337767e4660cf1b591de287cfc90693c2b00d2fb20" dmcf-pid="5U9TxgSgux" dmcf-ptype="general">혜리는 "팬미팅이 진행될수록 팬들이 '혜리 점점 무대 잘하는 거 같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사실 점점 골반이 나아지고 있던 거다"라며 웃픈 비하인드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 "챌린지 원하는 후배? 에이티즈 산·NCT위시...이창섭 선배랑도 찍고파" [RE:뷰] 09-12 다음 선우용여·홍진경·최화정 유튜브PD "밥 친구 같은 콘텐츠에 주목"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