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월드 스타' 타이틀 부정한 겸손 끝판왕.."이제 아냐"[편스토랑][★밤TView] 작성일 09-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l6nEHECz">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bKyMam1mv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6e419f02a0b5daf543a33f61ca0e7f672e374fec66671c68b356f2c13d8b4" dmcf-pid="K9WRNsts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22349032pgzw.jpg" data-org-width="684" dmcf-mid="zEhQowZw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22349032pg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425bd7c1fad1138c0031e9237b07978667a6f80c7e64c9deb9ec6aff377a31" dmcf-pid="92YejOFOWU" dmcf-ptype="general"> 야구 레전드 김태균과 류현진이 뭉쳐 화려한 '편스토랑 출장뷔페'를 꾸렸다. </div> <p contents-hash="352d7bbf41aa1dd8ca468214d67ae0e951effc924a093f5084b0c376dd226231" dmcf-pid="2VGdAI3Iyp"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김태균이 한화 이글스 선수들을 위해 요리사로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ada48c1650731639f6b1782000e8f68bbd37085023cf6744228f09edd34c848e" dmcf-pid="VfHJcC0Cv0"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구단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과 재회했다. 특히 류현진이 모습을 드러내자 반갑게 손을 흔들며 "월드스타\~"라고 외쳤다. 이에 류현진은 "이제 월드스타 아니야"라며 겸손한 미소를 보였고, 김태균은 부상 중인 그의 다리를 걱정하며 "요리해주러 왔다"라며 방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8d59820b05a40c9d8a80e6d8cc0763918d882dc4b754679f6ea3f6225a464d3" dmcf-pid="f4Xikhphh3" dmcf-ptype="general">하지만 류현진은 "형이 하면 안된다. 난 셰프님 요리 먹고 싶다"라며 농담을 던졌고, 김태균은 "한국 최고의 셰프님과 함께 준비할 것"이라며 든든한 지원군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5949ebe1a301b1b8518a62e0500c2c63e2062d68c90ebe0f6c16d3207bb058b" dmcf-pid="48ZnElUlyF"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태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승하지 못한 한을 후배들이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편스토랑' 출장뷔페를 가동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지원군으로는 '편스토랑'의 영원한 히든카드 이연복 셰프와 오마이걸 효정이 등장해 힘을 보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9228a1ef498c483cf785a26b02746351c73cab1fce75a599de3d50dd97623" dmcf-pid="865LDSuS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22350361hcuy.jpg" data-org-width="566" dmcf-mid="q2Txgr5r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22350361hc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7515bb336f401c9a444c927169d3f54f2affa940d5acdf1383626ebc0ea30b" dmcf-pid="6P1owv7vl1" dmcf-ptype="general"> 효정은 김태균과 함께 "취사병이 된 것 같다"라며 양파를 썰며 100인분짜리 황제보양짜장 만들기에 도전했다. 거대한 웍에는 식용유 9리터가 부어졌고, 라드(돼지기름)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소량의 양파로 향을 입힌 뒤 대용량 돼지고기를 넣어 달라붙지 않게 하는 등 프로급 조리 과정이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e8d84dbf52fc0e4900c5bac2b0b1187d519181a1309463443002ebee28ba36d1" dmcf-pid="PQtgrTzTS5" dmcf-ptype="general">또한 수제 멘보샤와 도가니 육개장, 여기에 쭈꾸미·전복·새우·새싹 인삼을 얹은 황제보양짜장이 완성돼 스페셜 만찬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6864a4507d78d40648aab98d954d79718115ae6bceea6643706c28ec81a3c7e" dmcf-pid="QhJZ74j4lZ" dmcf-ptype="general">첫 짜장을 맛본 외국인 선수 리베라토는 "와우"라며 감탄을 연발했고, "더 먹고 싶다"며 숟가락을 내려놓지 못했다. 김보현 선수는 멘보샤를 접시에 가득 담아가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0e1c8c9649a3e1459cdead21637ebfbf363c8c9fe1b0b70c6607b1ec76a13c2" dmcf-pid="xli5z8A8lX" dmcf-ptype="general">뒤늦게 식사 자리에 합류한 류현진은 실물 영접한 이연복 셰프에게 감탄하며 함박 미소를 지었다. 이어 외국인 선수 폰세와 함께 앉아 멘보샤의 맛과 조리법을 영어로 설명해주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y8ZnElUllH"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김종국, 절친 차태현에도 숨겼다…"보도 당일 눈치채" ('미우새') 09-12 다음 지드래곤, 흰수염 퍼포먼스 올리더니…악플에 선전포고 “선처 없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