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4차원' 이세희 소탈함에 감탄.."여자 기안84 같아"[전현무계획2][★밤TView]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w9lZVZhO">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8qr2S5f5v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cf6ea3995768e21c28b05a14a4e7fe7d4b3b45245f47a9e2ac76af38c5657" dmcf-pid="6BmVv141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21847504tkbj.jpg" data-org-width="561" dmcf-mid="fpPWikGk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221847504tk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7dfdb0104bc7c9ee33c98db89fd5991629b4b099ed49b83b226f10a50e542c" dmcf-pid="PbsfTt8tlr"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세희가 알뜰살뜰한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11c2a8c904bbc9e9e5fa4abf8a34479521d4a2c1d48da655fe3a506cd030ee4" dmcf-pid="QtaUwv7vvw"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먹브로'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이세희와 함께 충북 청주 맛집으로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1b837c54deb0ead743e834f9001dc051f20fdf82f5dec1bdc061857c2b1cfe3" dmcf-pid="xFNurTzTWD" dmcf-ptype="general">이날 이세희는 맛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데뷔 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그는 "백화점, 주유소, 일식집, 전단지 알바를 해봤다"며 "엄마가 원하는 게 있으면 노력을 들이고 대가를 얻어야 한다고 어릴 때부터 교육하셨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d1cef381733228b64688dc917853dd226d49abe172f1de4d17e189f2759f73d" dmcf-pid="yg0cbQEQlE" dmcf-ptype="general">이어 "뭐든 쉽게 얻으면 쉽게 사라진다고 하셨다"며 노동의 가치를 깨닫게 한 어머니의 교육관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007d32e9f9d9ba12be9ca7b1d000aa43218bf3b9cd76f529308214744da1d8" dmcf-pid="WapkKxDxTk"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전현무는 "알바 경험이 역으로 드라마 할 때 좋지 않느냐"라고 물었고, 이세희는 "드라마 역할보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살림도 못 하는 편인데 알바 덕분에 빠릿빠릿하게 잘 움직이게 됐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2dd1e91b2b4d22ede786c37c2f5844815aa0ac3f09849824f961656e0a3e9c5" dmcf-pid="YNUE9MwMTc" dmcf-ptype="general">이때 전현무는 '놓고 가면 말해주세요. 이세희'라고 쓰인 이세희의 텀블러를 들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곽튜브는 "나 이런 사람 딱 한 분 봤다. 기안84 형이다. '지갑에 돈 다 가져가시고 이 번호로 전화주세요'라고 써놨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419927eaff9a595df57e387e8c89a52c6bceba84dbb7dd7d9516ca268474baac" dmcf-pid="GjuD2RrRlA"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 친구는 물건을 아끼니까 '잃어버리면 또 사지' 이런 마인드가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이세희는 "쓸 수 있는데 아깝다. 외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3b57c07bb8cf3702af4aafdb5d78f8f0376d92e585468739cad4df75fa53aa" dmcf-pid="HA7wVemeCj" dmcf-ptype="general">한편 세 사람은 맛집 방문에 세 번 연속 거절당한 뒤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곽튜브는 "일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 세 군데 연속으로 일어났다"라고 허탈한 표정을 지었고, 전현무는 "이세희 씨는 들어오지 마시라. 섭외되면 들어오라"라고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XczrfdsdWN"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빈 "유방암 뇌전이, 약값만 2억" 호소에 5만명 청원 동의…"큰 희망됐다" [전문] 09-12 다음 류현진 만난 김태균…"우승 못한 한, 후배들이 풀어줄 수 있을 듯"(편스토랑)[TV캡처]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